- ▸동사는 목표주가를 30만원에서 25만원으로 하향하되 목표 PER 조정을 통해 투자의견은 Outperform에서 BUY로 상향하며, AI 성장성 확인 전까지 보수적 접근이 필요하다는 판단이다.
- ▸목표주가를 30만원 → 25만원으로 10.7% 하향했지만 투자의견은 Outperform → BUY로 상향했습니다.
- ▸동사의 총 적정가치는 39.3조원이며, 서치플랫폼/클라우드 6조원, 네이버쇼핑 20조원, 네이버파이낸셜 6조원, Webtoon Entertainment 1.1조원, LY Corporation 6.2조원을 합산해 산정했습니다.
- ▸매출 구분 변경으로 세그먼트별 조정손익 산정 변수가 추가되었고, AI 비즈니스의 중장기 ROE 발현 가능성에 보수적 판단을 반영해 목표 PER을 10배로 적용했으며 쇼핑 부문에는 잠재 PER 20배를 적용해 GMV 및 쇼핑 광고의 탄력적 성장, 딜리버리 리드타임 단축 등 경쟁력 기대를 실적에 반영했습니다.
AI 분야에서 프런티어 모델 기반 성장성이 중장기 ROE로 연결되는지 여부가 밸류에이션의 핵심 변수가 될 수 있으며, 쇼핑에서는 GMV 성장과 광고 수익의 탄력성, 경쟁 강도 변화가 실적과 주가에 직접 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