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el Weekly (5월 3주차)
- 01철강·비철가격은 금리·달러 강세로 상승세가 둔화되지만 유정관 가격은 2년 내 최고치.
- 02미국 물량 부족과 유가 상승으로 5월 송유관·유정관 가격 상승, 시추장비도 증가.
- 03중국 철강은 가동률 상승에도 가격 반등은 제한적, 강달러·고금리 지속 시 수출 리스크 확대.
"강달러와 고금리로 비철금속 가격 압박 지속, 미국 원천 수급과 유가 변수는 여전히 중요."
본문
[한 줄 결론]
글로벌 인플레이션 심화에 따른 금리 및 달러 강세로 철강·비철금속 가격 상승세가 둔화되고 있으나, 미국 유정관 가격은 유가 강세와 물량 부족으로 2년 내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핵심 포인트]
• 미국의 4월 CPI와 PPI가 예상치를 상회하며 인플레이션 우려가 확산되었고, 12월 금리 동결 가능성이 49.9%까지 하락하는 등 긴축 장기화 전망에 달러가 5거래일 연속 강세를 보이며 원자재 가격에 비우호적인 환경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 미국 현물 시장의 물량 부족과 호르무즈 봉쇄 장기화에 따른 유가 강세로 5월 송유관 및 유정관 가격이 전월 대비 각각 105달러, 138달러 상승하였으며, 미국 시추 장비 수도 4주 연속 증가했습니다.
• 중국 철강 시장은 철근 가격이 강세를 보였으나 열연 가격은 보합 전환했고, 가동률이 5월 15일 기준 83.6%까지 지속 상승하고 있어 추세적인 가격 반등은 어려운 상황입니다.
[투자 시사점]
투자자들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는 강달러와 고금리 환경이 귀금속 및 비철금속 가격에 미칠 부정적 영향에 주목해야 하며, 동시에 무역 장벽 강화로 중남미 및 동남아 시장에서 한국 수출 업체의 경쟁 악화 가능성이 리스크 요인입니다.
이 요약은 원문 발췌이며, 원문 링크는 위 byline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본 내용은 투자 참고용 정보이며 투자 권유·자문이 아닙니다. 요약·분석은 BriefEdge가 자체 작성한 것으로 원문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성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원문은 출처 링크에서 확인하세요. 자세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