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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RT · SK증권

Weekly Bio Insight

2026-05-18읽는 데 약 2분
요약 · TL;DR
  • 01임상 데이터 발표 앞둔 종목 중심으로 선별적 수급 유입 예상.
  • 02유한양행: 레이저티닙 유럽 마일스톤 수령 및 로열티 증가 기대.
  • 03할로자임 특허 이슈로 키트루다SC 리스크 일부 완화, 항소 가능성 남아.
"임상 데이터 발표 앞두고 파이프라인 경쟁력 확인이 단기 주가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판단."

본문

[한 줄 결론]

제약·바이오 섹터는 전반적인 투자심리 위축에도 불구하고 EASL·ASCO 등 주요 학회를 앞두고 임상 경쟁력을 보유한 종목 중심으로 선별적 수급 유입이 예상됩니다.

[핵심 포인트]

• 코스피 제약 지수는 3.12% 하락하며 코스피 대비 3.06%p 하회했고, WHO의 에볼라 사태 국제적 공중보건 비상사태 선포로 진단주에 대한 관심이 급증했습니다.

• 유한양행은 레이저티닙의 유럽 상업화 마일스톤으로 3천만달러를 수령하여 누적 3억달러를 달성했으며, 유럽 처방 확대에 따른 로열티 증가가 예상됩니다.

• 미국 PTAB이 할로자임의 ENHANZE 플랫폼 관련 특허를 무효로 판단하여 알테오젠의 키트루다SC 특허 분쟁 리스크가 완화되었으나, 할로자임의 항소 가능성이 남아있습니다.

[투자 시사점]

임상 데이터 발표를 앞둔 종목들의 파이프라인 경쟁력 확인 여부가 단기 주가를 좌우할 가능성이 높으며, 특허 분쟁이나 규제 불확실성과 같은 대외 리스크 요인을 예의주시해야 합니다.

이 요약은 원문 발췌이며, 원문 링크는 위 byline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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