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개발 중입니다. 일부 데이터나 기능에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 반도체
원문 ↗
REPORT · 키움증권

[Apr. 26] 대만 Tech 업종 4월 실적 분석

2026-05-18읽는 데 약 3분
요약 · TL;DR
  • 014월 메모리 매출은 큰 폭 증가, 비메모리 모멘텀 둔화로 5월 실적 부진 시 조정 가능성
  • 02TSMC 부진·서버/PC 흐름 약화로 글로벌 반도체 업종 리스크 확대 우려
  • 03메모리 수요 견조하나 가격 상승 둔화, 비메모리는 선행 수요 회복 지연 주의
"메모리 견조·비메모리 둔화가 5월 실적 부진 시 주가 조정 리스크로 작용할 가능성 주목"

본문

[한 줄 결론]

4월 메모리 매출은 큰 폭으로 증가했으나, TSMC와 서버·PC 등 비메모리 업종의 실적 모멘텀이 예상보다 빠르게 둔화되고 있어 5월 실적 부진 시 글로벌 반도체 업종 주가의 조정 국면 진입이 우려됩니다.

[핵심 포인트]

• 4월 대만 Tech 주요 업종의 실적 모멘텀이 전반적으로 둔화되었으며, TSMC 매출액은 NT$ 4,107억(-1%MoM, +17%YoY)로 예상 대비 부진했고 서버와 PC 업종 합산 매출액도 각각 전월 대비 10%와 3% 감소했습니다.

• 4월 대만 메모리 업종 합산 매출액은 전월 대비 37%, 전년 동기 대비 313% 증가하며 호조를 보였고, Nanya 매출액도 NT$ 255억(+40%MoM)으로 큰 폭 증가했지만 반도체 유통 업종 매출액 증가율(+11%MoM)은 메모리 현물 가격 상승률 둔화의 영향을 받았습니다.

• 5월에는 메모리 가격의 추가 상승이 제한적인 가운데 출하량에 따른 변동성이 발생할 것으로 판단하며, 비메모리 업종의 실적 흐름이 다시 한번 부진할 경우 시장 조정의 빌미를 제공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투자 시사점]

단기적으로 대만 Tech 업종 주가가 강하게 반등했으나, 5월 실적에 대한 확인 심리가 높아지며 실적 부진이 현실화될 경우 주가 조정 리스크가 확대될 수 있습니다. 메모리 업종은 수요 모멘텀이 견조하나 현물 가격 상승률 둔화를, 비메모리 업종은 전방 수요 회복 지연 가능성을 주요 변수로 주목해야 합니다.

이 요약은 원문 발췌이며, 원문 링크는 위 byline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관련 종목
반도체
종목 통합 보기 →

본 내용은 투자 참고용 정보이며 투자 권유·자문이 아닙니다. 요약·분석은 BriefEdge가 자체 작성한 것으로 원문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성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원문은 출처 링크에서 확인하세요. 자세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