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로 가는 주식, 분기별 이벤트에 주목하..
- 01건설주는 연말까지 순환 매니지먼트로 포지션 제시, 2·3·4분기 종목별 이벤트로 선호 종목 교차 순환.
- 022분기: 삼성물산·아이에스동서는 개별 이벤트와 저평가 매력으로 긍정, 공사비 상승에도 정부 지원으로 중단 우려는 최소화.
- 034분기: 주택주·LX하우시스 등 주택/인테리어 수혜주 주목, 부동산 시세 상승 기대
"연간 매출 변동성 속 분기별 이벤트로 순환 매매를 제시하며 주요 관심종목은 삼성물산·아이에스동서→삼성E&A·DL이앤씨→IPARK현대산업개발·LX하우시스로 구성한다."
본문
[한 줄 결론]
건설 업종 투자의견을 Overweight로 유지하며, 분기별 스토리에 따라 2분기 삼성물산·아이에스동서, 3분기 삼성E&A·DL이앤씨 등, 4분기 IPARK현대산업개발·LX하우시스로 순환매하는 전략을 제시합니다.
[핵심 포인트]
• 2분기 호르무즈 해협 봉쇄 장기화로 인한 공사비 상승 우려 속에서도 정부 지원으로 공사 중단은 없으며, 삼성물산(BUY, TP 600,000원)과 아이에스동서(BUY, TP 50,000원)를 개별 이벤트 및 저평가 매력 기반으로 선호합니다.
• 3분기에는 종전 후 재건 수혜와 베트남 원전 입찰 등의 모멘텀으로 삼성E&A(BUY, TP 67,000원)와 DL이앤씨(BUY, TP 120,000원), GS건설(BUY, TP 45,000원)의 강세를 전망합니다.
• 4분기는 주택 준공물량 감소와 통화량 증가로 부동산 시세 상승이 예상됨에 따라, 주택주인 IPARK현대산업개발(BUY, TP 29,000원)과 인테리어 수혜주인 LX하우시스(BUY, TP 57,000원)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투자 시사점]
여러 건설사의 밸류에이션이 실적 추정치 대비 과거 중동 붐 시절보다 높아진 점은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으나, 해협 봉쇄에 따른 에너지 가격 상승이 공사비 증가로 이어지며 원가율에 악영향을 줄 가능성에 주의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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