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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RT · 하나증권

국채금리 임계점 상회. 은행주 소외 현상 완..

2026-05-18읽는 데 약 2분
요약 · TL;DR
  • 01미 국채 4.5% 상회, 은행주 소외 완화와 수급 개선 지속 가능
  • 024월 NIM 하락은 기저효과로 2분기 추가 상승 가능성 높음
  • 03투자의견 변화 없이 KB금융·하나금융 주간 선호
"은행주는 금리 상승에 따른 수혜 기대와 소외 완화로 매력 재조명"

본문

[한 줄 결론]

미국과 한국의 국채금리가 임계점인 4.5%와 4.0%를 각각 상회할 정도로 급등했지만, 은행주는 금리 상승의 부정적 영향이 덜하고 KOSPI 대비 과도한 초과 하락 상태라 소외 현상이 완화될 전망이며, 투자의견과 목표주가 변화는 없으나 KB금융과 하나금융을 주간 선호 종목으로 제시합니다.

[핵심 포인트]

• 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저항선이자 임계점으로 여겨지던 4.5%를 상회하여 4.60%까지 급등했고, 국내 10년물 국채금리도 전주 대비 31bp 상승한 4.22%를 기록하며 동반 급등세를 보였습니다.

• 은행주는 4월 이후에만 KOSPI를 43%p 초과 하락할 정도로 소외 현상이 심화되었으나, 최근 외국인이 은행주를 630억원 순매수하는 등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어 수급 측면에서 긍정적 변화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 4월 월중 은행 NIM은 전월 대비 큰 폭으로 하락했지만, 이는 3월 급등에 따른 기저효과이며 1분기 대비 2분기 NIM은 최소 2~3bp 이상 추가 상승할 가능성이 높아 수익성 개선 추세는 유효합니다.

[투자 시사점]

중동 불안 장기화와 인플레이션 우려로 국채금리 상승세가 꺾이지 않을 경우 당분간 시장 전반의 조정이 이어질 수 있으나, 은행주는 타 업종 대비 금리 상승의 직접적 타격이 적고 NIM 상승 수혜가 예상되는 만큼 과도한 저평가 매력이 부각될 기회로 판단됩니다.

이 요약은 원문 발췌이며, 원문 링크는 위 byline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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