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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리포트를 종합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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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금리소외EPS증가+환원율상승=Buy야금야금확대되는
증권사별 의견 · 12건
증권사 / 애널리스트
리포트
일자
한화투자증권
4월 은행 금리: 야금야금 확대되는 스프레드
2026-06-01
하나증권
지나친 소외
2026-06-01
키움증권
올라라 ROE
2026-05-28
대신증권
EPS증가+환원율 상승= Buy!
2026-05-28
대신증권
EPS증가+환원율 상승= Buy!
2026-05-27
한화투자증권
3월 연체율: 핵심은 법인 중소기업
2026-05-26
한화투자증권
4월 여수신: 자금 이탈보다는 부동자금 비중..
2026-05-19
하나증권
2026년 하반기 은행산업 전망 : 기대 요인은 ..
2026-05-19
하나증권
국채금리 임계점 상회. 은행주 소외 현상 완..
2026-05-18
iM증권
패러다임의 확장 1Q26 Fundamental Scorecard
2026-05-07
한화투자증권
3월 은행 금리: 당분간 긍정적인 흐름을 전망
2026-04-29
하나증권
은행별 차별화된 실적. 그러나 호실적에도 반..
2026-04-27
리포트 요약
한화투자증권2026-06-01
4월 은행 금리: 야금야금 확대되는 스프레드

4월 말 예금은행 예대금리차(NIS)는 2.28%로 전월 대비 1bp, 전년 말 대비 5bp 상승하며 스프레드가 단계적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하나증권2026-06-01
지나친 소외
  • 가계대출이 제한되는 가운데 기업대출로 자금이 쏠리면서 기업대출 위험가중치 완화 필요성이 제기되지만 바젤 3 규제 여건상 금융당국이 이를 즉시 완화하기는 어렵다는 입장입니다.
  • 정부는 생산적금융이 단순 실적 쌓기에 그치지 않도록 금융권의 자체 검증 체계와 산업 연구역량·인력·KPI 반영을 주문하며 금융회사별 팩트북 공개를 제안했습니다.
  • 청년미래적금은 판매 실적에 따른 은행 인센티브로 가입을 유도하되 사실상 역마진 가능성도 내포하고 있으며, 금통위 동결에도 불구하고 의결문에서 금리 인상 가능성을 언급해 인상 신호탄으로 해석되고 있습니다.
키움증권2026-05-28
올라라 ROE
  • 대형 은행주를 중심으로 이자이익과 비이자이익이 동반 증가하며 비용 증가를 상쇄하고, 특히 증권 자회사 실적개선에 힘입어 이익 증가폭이 확대되어 2026년 연결순이익이 10% 증가할 전망이다.
  • 이익 증가 흐름에 맞춰 주주환원율이 상승하고 있으며, 자본비율도 적정 수준에서 관리되고 있다.
  • 비이자이익의 증가율이 높다는 점이 실적 개선의 핵심 동력이다.
대신증권2026-05-28
EPS증가+환원율 상승= Buy!
  • 2026년 5사 합산 순이익이 19.7조원으로 사상 최대치를 경신하며, 증권 등 비은행 계열 약진과 대손비용 감소가 실적 호조를 견인할 전망입니다.
  • 대손비용 감소는 3년간 발목을 잡았던 부동산 PF 관련 충당금 적립이 해소되기 때문입니다.
  • 밸류업 정책의 총 환원율 50% 달성과 CET1 비율 개선에 따라 자본 환원이 확대될 것으로 보이며, 특히 RWA 증가 제한 환경에서 수익성 높은 증권사에 자본 배분이 강화될 가능성이 큽니다.
대신증권2026-05-27
EPS증가+환원율 상승= Buy!
  • 4대 금융지주와 카카오뱅크를 포함한 커버리지 5사의 ’26년 합산 순이익이 19.7조원으로 사상 최대를 기록하며, 실적 호조는 비은행 계열 약진과 대손비용 감소(부동산 PF 관련 충당금 적립 해소)에 기인합니다.
  • 밸류업 정책이 완성 단계로 진입해 4대 금융지주 모두 총 환원율 50% 달성에 도달할 전망이며, 이는 EPS 증가와 환원율 상승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큽니다.
  • ROE 개선 과제가 남아 있는 가운데 RWA 증가가 제한적이므로 자본을 수익성 높은 계열사(특히 증권사)에 집중 배분할 가능성이 높아 최선호주는 우리금융지주입니다.
한화투자증권2026-05-26
3월 연체율: 핵심은 법인 중소기업

2026년 3월 말 국내은행 원화대출 연체율은 0.56%(+3bp YoY)로 상승했으며, 상승의 핵심은 법인 중소기업 연체율이 0.88%(+8bp YoY)로 오르며 주도한 데 있습니다.

한화투자증권2026-05-19
4월 여수신: 자금 이탈보다는 부동자금 비중..
  • 은행 업종에 대한 비중확대(Positive) 의견을 유지하며, 증시 자금 이탈 우려보다는 저원가성 수신 확대에 따른 조달비용 개선과 스프레드 확대에 주목할 시점입니다.
  • 4월 예금은행 대출잔액은 전년 동기 대비 3.4% 증가한 2,572조원을 기록했으며, 기업 대출 증가율은 대기업이 8.7%, 법인 중소기업이 5.0%를 기록하며 전체 대출 성장을 견인하고 있습니다.
  • 4월 예금은행 총수신은 계절적 요인으로 전월 대비 감소했으나 전년 동기 대비 5.5% 증가했으며, 특히 저원가성 수신이 9.6% 증가하며 수신 내 비중이 전년 동기 대비 1.5%p 확대되었습니다.
  • 총수신 증가율이 총대출 증가율을 10개월 연속 상회하는 가운데, 정기예금 금리의 더딘 상승은 은행의 자금 조달 필요성이 낮다는 신호로 해석되어 자금 이탈 우려보다 스프레드 확대를 기대하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기업대출 중심의 견조한 대출 성장과 저원가성 부동자금 유입이라는 우호적인 자금 흐름이 지속되고 있어 은행의 순이자마진(NIM) 개선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만 연초 이후 주택담보대출 증가세가 재개되고 있으므로 향후 가계대출 규제 강화 가능성은 모니터링해야 할 리스크 요인입니다.

하나증권2026-05-19
2026년 하반기 은행산업 전망 : 기대 요인은 ..
  • KB금융(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00,000원)과 하나금융(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57,000원)을 은행업종 최선호주로 제시하며, 국채금리 상승에 따른 2026년 은행 연간 순이자마진(NIM)의 3년 만의 상승 추세 전환과 수수료이익 급증으로 핵심이익 개선이 기대됩니다.
  • 2026년 연간 은행 NIM은 국고채 10년물 금리가 4.2%까지 상승한 데 힘입어 3년 만에 상승 추세로 전환될 전망이며, 금리 25bp 상승 시 1년간 은행 평균 NIM이 약 2.5bp 상승하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분석됩니다.
  • 하나금융과 우리금융은 단기 금리감응갭이 커서 금리 상승 시 초기 NIM 상승 폭이 상대적으로 크고, 하나금융의 경우 금리 25bp 상승 시 1년간 NIM이 3.2bp 상승할 것으로 추정되어 KB금융(1.6bp 상승) 대비 단기 민감도가 높습니다.
  • 비이자이익 측면에서도 1분기 증권자회사 증권수탁수수료가 전분기 대비 70% 급증하고 ETF 중심의 은행 신탁이익도 전년 동기 대비 75% 증가하는 등 핵심이익이 큰 폭으로 개선되고 있습니다.

금리 상승에 따른 NIM 개선과 수수료 이익 증가는 긍정적이지만, 고유가 장기화 우려 등으로 중소형 은행을 중심으로 기업대출 건전성 지표가 악화되고 있어 건전성에 대한 면밀한 모니터링이 필요합니다.

하나증권2026-05-18
국채금리 임계점 상회. 은행주 소외 현상 완..
  • 미국과 한국의 국채금리가 임계점인 4.5%와 4.0%를 각각 상회할 정도로 급등했지만, 은행주는 금리 상승의 부정적 영향이 덜하고 KOSPI 대비 과도한 초과 하락 상태라 소외 현상이 완화될 전망이며, 투자의견과 목표주가 변화는 없으나 KB금융과 하나금융을 주간 선호 종목으로 제시합니다.
  • 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저항선이자 임계점으로 여겨지던 4.5%를 상회하여 4.60%까지 급등했고, 국내 10년물 국채금리도 전주 대비 31bp 상승한 4.22%를 기록하며 동반 급등세를 보였습니다.
  • 은행주는 4월 이후에만 KOSPI를 43%p 초과 하락할 정도로 소외 현상이 심화되었으나, 최근 외국인이 은행주를 630억원 순매수하는 등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어 수급 측면에서 긍정적 변화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 4월 월중 은행 NIM은 전월 대비 큰 폭으로 하락했지만, 이는 3월 급등에 따른 기저효과이며 1분기 대비 2분기 NIM은 최소 2~3bp 이상 추가 상승할 가능성이 높아 수익성 개선 추세는 유효합니다.

중동 불안 장기화와 인플레이션 우려로 국채금리 상승세가 꺾이지 않을 경우 당분간 시장 전반의 조정이 이어질 수 있으나, 은행주는 타 업종 대비 금리 상승의 직접적 타격이 적고 NIM 상승 수혜가 예상되는 만큼 과도한 저평가 매력이 부각될 기회로 판단됩니다.

iM증권2026-05-07
패러다임의 확장 1Q26 Fundamental Scorecard
  • 1Q26 실적에서 대형 은행지주의 리테일 경쟁력 우위가 공고해졌으며, 신한지주의 밸류업 2.0 발표를 통해 주주환원의 패러다임이 CET1비율에서 ROE 제고로 확장됨에 따라 업종에 대한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하며 신한지주와 하나금융지주를 최선호주로 제시합니다.
  • 1Q26 실적은 이자이익과 리테일 중심 수수료이익에 의해 대형사와 중소형사 간 격차가 크게 벌어졌으며, KB금융의 그룹 PPOP는 전년 동기 대비 9.2% 증가한 반면 BNK금융은 7.2% 감소하는 등 대형 3사의 핵심이익 개선 폭이 두드러졌습니다.
  • 신한지주가 밸류업 2.0에서 CET1비율 대신 목표 ROE와 성장률에 기반한 주주환원율 결정 방식을 제시하며, 밸류업의 핵심 패러다임이 자본비율 관리에서 ROE 제고로 확장되고 있습니다.
  • 대형 시중은행은 풍부한 자본비율 버퍼를 바탕으로 주주환원 여력이 높고, 증권 등 비은행 자회사의 실적 개선을 통한 추가적인 ROE 제고 여력까지 보유해 투자 매력이 더욱 높아지고 있습니다.

기업은행 및 지방은행지주는 대손비용 부담이 안정적이나 NPL비율 등 주요 건전성 지표 악화 추세가 지속되고 있어 이에 대한 불확실성 해소가 필요하며, 리테일 채널이 약해 이익 개선 폭이 제한적일 수 있다는 점을 주목해야 합니다. 반면 대형사는 ROE 제고와 시장 지위 상승을 통한 추가적인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가능성이 기회 요인으로 존재합니다.

한화투자증권2026-04-29
3월 은행 금리: 당분간 긍정적인 흐름을 전망
  • 은행업종의 3월 잔액 예대금리차가 2.27%로 상승했으며, 시장금리 흐름과 대출 규제 효과로 당분간 이자 스프레드의 긍정적 흐름이 이어질 전망이므로 산업 투자의견을 Positive로 유지합니다.
  • 3월 예금은행 잔액 예대금리차(NIS)는 전월 대비 1bp, 전년 말 대비 4bp 상승한 2.27%를 기록했으며, 1분기 월 평균 NIS는 2.26%로 전분기보다 6bp 상승하여 대부분 주요 은행의 NIM 개선을 견인했습니다.
  • 3월 신규 취급 대출금리는 기업 대출이 운전자금과 시설자금 모두 하락하며 전월 대비 6bp 하락한 4.20%를 기록한 반면, 가계 대출은 금리가 높은 신용대출의 취급 비중 증가로 인해 6bp 상승했습니다.
  • 시장금리 흐름과 대출 규제에 의한 금리 견인 효과, 만기 및 금리변동주기 도래, 고정금리 성격의 저원가성 수신 등을 고려할 때, 은행업종의 이자 스프레드는 당분간 긍정적인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됩니다.

투자자는 은행의 이자이익 확대 추세에 주목해야 하나, 조달비용률 상승 압력의 강도와 생산적 금융을 중심으로 한 기업대출 경쟁 심화를 핵심 리스크 변수로 모니터링해야 합니다.

하나증권2026-04-27
은행별 차별화된 실적. 그러나 호실적에도 반..
  • 지난주 글로벌 주식형 펀드는 순유입 규모가 축소됐지만 52주 평균을 여전히 상회했으며, 이는 2주 전 이례적 순유입의 역기저효과 영향 가능성이 큽니다.
  • 스타일 측면에서는 성장(특히 Tech/성장)으로 자금이 재집중되며 Tech가 17주 만에 가장 강한 순유입 강도를 보였고, 반대로 금융과 헬스케어는 상대적으로 부진했습니다.
  • 지역별로는 미국 유입 감소와 한국·대만 등 일부 신흥국 순유출이 나타났으나 이는 펀더멘털 훼손보다는 미국 증시 투자매력 부각에 따른 차익실현·리밸런싱 성격의 수급 변화로 판단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