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ORT · 대신증권
EPS증가+환원율 상승= Buy!
2026-05-27읽는 데 약 2분
요약 · TL;DR
- 0126년 5사 합산 순이익 19.7조로 역대 최대 전망
- 02밸류업으로 환원율 50% 달성 기대, EPS 상승 동력 확보
- 03ROE 개선 여력+RWA 제약으로 자본은 수익성 높은 계열사에 집중, 우리금융 최선호
"EPS 증가와 환원율 상승으로 밸류업 모멘텀 강화, 우리금융 최선호"
본문
[핵심 포인트]
• 4대 금융지주와 카카오뱅크를 포함한 커버리지 5사의 ’26년 합산 순이익이 19.7조원으로 사상 최대를 기록하며, 실적 호조는 비은행 계열 약진과 대손비용 감소(부동산 PF 관련 충당금 적립 해소)에 기인합니다.
• 밸류업 정책이 완성 단계로 진입해 4대 금융지주 모두 총 환원율 50% 달성에 도달할 전망이며, 이는 EPS 증가와 환원율 상승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큽니다.
• ROE 개선 과제가 남아 있는 가운데 RWA 증가가 제한적이므로 자본을 수익성 높은 계열사(특히 증권사)에 집중 배분할 가능성이 높아 최선호주는 우리금융지주입니다.
[시사점]
• ’26년에는 이익 성장과 환원율 상향이 동시에 진행될 가능성이 높아 단기 밸류에이션 모멘텀이 강화될 수 있습니다.
• 우리금융지주는 보험 PMI 가속과 증권 증자를 통한 리테일 신용공여 등 영업 확장 기대가 실적 개선 속도에 반영될지 점검이 필요합니다.
이 요약은 원문 발췌이며, 원문 링크는 위 byline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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