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도 AT&T에 들어갈 확률이 높습니다230240
- 01목표가 5만원 유지, 매수 유지. 연말 이후 수주 모멘텀과 주가 재평가 기대.
- 02AT&T의 대규모 CAPEX와 중국/화웨이 이슈 정리로 5G/HFR 실적 개선 가능성 확대.
- 03미국 주파수 경매 돌입 전후로 단기 상승 여력 있지만 실적 연결 실패 시 변동성 증가.
"AT&T 대규모 CAPEX와 경매 모멘텀으로 연말 이후 수주가 주가를 견인할 가능성"
본문
[한 줄 결론]
목표주가 50,000원과 매수 의견을 유지하며, 미국 주파수 경매와 AT&T의 대규모 설비투자 및 중국 장비 퇴출 수혜로 인해 연말 이후 수주 모멘텀과 키맞추기식 주가 상승이 기대됩니다.
[핵심 포인트]
• AT&T가 향후 5년간 2,500억 달러 규모의 CAPEX를 발표하며 LTE·5G 시기 고점 대비 2배 수준으로 투자를 늘렸고, 화웨이가 퇴출되면서 레퍼런스를 보유한 HFR의 내년도 실적 기대치는 5G 당시 대비 최대 4배까지 확대될 전망입니다.
• 1분기 영업적자는 마진율이 높은 프론트홀 수출 부진에 기인했으나, HFR은 과거에도 실적 고점(2022년)보다 2년 이상 앞서 경매 기대감으로 주가가 저점 대비 5배 상승한 선행성을 보여 현 실적 부진이 매수 기회를 제한하지 않습니다.
• 6월 2일 시작되는 미국 주파수 경매를 앞두고 후지쯔를 통한 AT&T 프론트홀 공급 이력이 있으며, 이미 상승한 타 무선장비 주도주 대비 상승률이 낮아 경매 이후 가파른 주가 상승이 예상됩니다.
[투자 시사점]
현재 주가는 실적보다 연말 이후 미국향 수주와 2027년 역대 최대 실적 전망에 의해 움직일 것이므로, 경매 모멘텀에 따른 단기 상승과 함께 실제 수주로 이어지지 못할 경우 실적 부진이 재차 부각될 수 있는 변동성에 유의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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