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보이기 시작한다068270
- 01합병 노이즈 해소로 EBITDA 30%대 후반 진입과 이익 레버리지가 본격화될 전망.
- 02바이오시밀러 포트폴리오 확대와 고정비 레버리지 효과로 믹스 개선이 지속.
- 032026년 하반기 CT-P70/CT-P71 임상결과 및 2027년 이후 매출 다변화로 실적 개선 기대.
"합병 노이즈 해소로 EBITDA 30%대 후반 진입과 포트폴리오 확대로 이익 레버리지가 본격화될 전망."
본문
[한 줄 결론]
합병 노이즈 해소로 EBITDA 마진이 30%대 후반에 진입하고 제품 포트폴리오 확대에 따른 이익 레버리지가 본격화될 전망이므로, 투자의견 매수 및 목표주가 280,000원으로 커버리지를 개시합니다.
[핵심 포인트]
• 셀트리온은 헬스케어 합병 과정의 채널 재고 노이즈가 마무리되며 자체 생산·직판 체계 기반의 구조적 수익성이 가시화되고 있으며, EBITDA 마진이 30%대 후반에 진입하여 글로벌 바이오시밀러 피어 대비 차별화된 수익 구조를 확보할 전망입니다.
• 현재 11개인 바이오시밀러 포트폴리오가 2030년까지 18개로 확대될 예정이며, 품목이 추가될수록 고정비 레버리지 효과가 확대되고 신규 고수익 제품 비중이 증가하여 믹스 개선이 지속될 전망입니다.
• Eli Lilly 등 글로벌 제약사로부터 2029년까지 9,700억원 이상의 CMO 수주 물량을 확보하였으며, 2027년부터 품목 다변화를 통한 안정적인 신규 수익 축이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투자 시사점]
2026년 하반기로 예정된 신규 파이프라인 CT-P70과 CT-P71의 임상 1상 결과 확인이 주가의 추가적인 상승 모멘텀으로 작용할 전망이며, 2026년 매출액 5조 2,200억원(전년 대비 25% 증가)과 영업이익률 33%대 회복이 예상되는 실적 개선이 저평가 구간에 진입한 주가 반등의 계기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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