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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RT · 대신증권

이익은 가속, 주가는 이제부터

2026-05-20읽는 데 약 3분
요약 · TL;DR
  • 013년 EPS CAGR 28%로 글로벌 상회하지만 주가는 부진, 비중확대 기회
  • 02GLP-1 등 모멘텀으로 제약바이오 시장 구조성 성장 재개
  • 03셀이트리온 외 알테오젠·에스티팜도 실적 모멘텀 주목
"제약바이오의 이익 증가 속도에 비해 주가 디스카운트가 해소될 가능성을 근거로 비중확대와 최선호주 제시"

본문

[한 줄 결론]

글로벌 바이오 업황 회복 속에서 국내 제약·바이오 업종의 3년 EPS CAGR이 28%로 글로벌을 크게 상회하나 주가는 부진하여 비중확대 적기이므로, 업종 투자의견을 비중확대로 신규 제시하며 최선호주로 셀트리온을 제시합니다.

[핵심 포인트]

• 국내 제약·바이오 업종의 향후 3년 EPS CAGR(2025~2028년)은 28%로 미국(18%) 및 글로벌(16%) 평균을 크게 상회하지만, 최근 5년간 누적 주가수익률은 한국 -17.0%로 미국(+23.3%) 및 글로벌(+11.2%) 대비 현저히 부진하여 이익 성장 속도 대비 주가 디스카운트가 확대된 구간입니다.

• 글로벌 제약·바이오 시장은 2024~2030년 연평균 7% 성장이 전망되는 구조적 성장 국면에 재진입했으며, GLP-1 비만 치료제 시장 개화와 빅파마의 M&A 재개, 의약품 관세 및 약가 협상 불확실성 완화 등이 모멘텀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 당사 커버리지 5개사(삼성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 삼성에피스홀딩스, 알테오젠, 에스티팜)의 2026년 합산 매출액은 13.6조원(+43.2% yoy), 영업이익은 5.1조원(+53.5% yoy)으로 전망되며, EPS CAGR(2025~2028년)은 43.6%로 국내 업종 평균을 크게 상회합니다.

[투자 시사점]

글로벌 밸류체인 내 대체 불가능한 포지션을 확보한 국내 기업들의 고성장이 예상되므로 주가-이익 괴리 확대 구간을 비중 확대 기회로 활용해야 하며, 최선호주인 셀트리온과 더불어 알테오젠 및 에스티팜의 실적 모멘텀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 요약은 원문 발췌이며, 원문 링크는 위 byline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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