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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RT · 하나증권

모든 우려가 선 반영된 주가

2026-05-20읽는 데 약 3분
요약 · TL;DR
  • 01주가 선반영된 구조적 성장 섹터로 비중확대 권고, 하이브와 롯데관광개발 최선호주로 제시
  • 02하이브는 3분기 뉴진스 컴백·월드투어로 P/E 30배대 회복 기대, 주가 30만원대 가능성
  • 03레저는 외국인 방한 증가와 한한령 수혜로 인바운드 증가, 2026년 호텔·카지노는 고유가 영향으로 밸류 싼 구간
"주가 저평가 persists, 하이브와 롯데관광개발의 비중확대와 최선호가 유지된다."

본문

[한 줄 결론]

기획사와 레저 섹터는 구조적 성장이 지속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과도한 우려를 선반영한 역사적 저평가 구간에 있어 비중확대가 유효하며, 하이브(목표주가 400,000원)와 롯데관광개발(목표주가 28,000원)을 최선호주로 제시합니다.

[핵심 포인트]

• 엔터 섹터는 3세대 아이돌에 버금가는 4세대의 부재로 기간 조정을 겪고 있으나, 하이브는 BTS의 사상 최대 월드투어 실적과 3분기 뉴진스 컴백 등으로 주가수익비율(P/E) 30배 수준인 30만원까지 반등이 예상됩니다.

• 레저 섹터는 1분기 외국인 관광객이 476만명(+23% YoY)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고 한한령 수혜로 한국의 중국인 인바운드가 145만명(+29%)을 달성하며 일본을 추월했으나, 고유가 우려로 호텔과 카지노 주가는 2026년 P/E 11~17배 수준으로 부진합니다.

• 고유가로 인한 항공 노선 취소 우려가 존재하지만, 항공사들이 중장거리 노선을 일본과 중국 등 단거리 노선으로 대체하고 있어 오히려 카지노와 호텔 업황에는 긍정적으로 작용하며, 2분기부터 호텔의 객실점유율(OCC)과 평균객실요금(ADR)이 10% 내외로 상승할 전망입니다.

[투자 시사점]

투자자는 고유가 장기화에 따른 항공 노선 감축 리스크를 주의해야 하지만, 이것이 단거리 노선 확대로 이어져 한한령 수혜를 극대화하고 있는 점에 주목해야 합니다. 또한 기획사는 4세대 아티스트의 글로벌 팬덤 성장 속도가 향후 주가 반등의 폭과 속도를 결정할 핵심 변수입니다.

이 요약은 원문 발췌이며, 원문 링크는 위 byline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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