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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RT · iM증권

냉탕과 열탕

2026-05-20읽는 데 약 3분
요약 · TL;DR
  • 01증권업종 1Q 합산 순이익 3조3,140억원으로 YoY 135% 증가
  • 02일평균 거래대금 증가와 외인비중 상승으로 이익체력 강화
  • 03보험업종은 실손 제도 개편 기대와 금리 상승으로 자본 부담 완화
"증권업종 거래대금 확대와 레버리지로 1분기 이익 급증, 보험은 실손 제도 개편 기대와 금리 호재로 Turn around 가능성."

본문

[한 줄 결론]

증권업종은 거래대금 확대와 레버리지 증가로 1분기 합산 순이익이 3조3,140억원(+135% YoY)을 기록하며 호실적을 시현했고, 보험업종은 일회성 요인에도 불구하고 실손 제도 개편 기대와 금리 상승에 따른 자본 부담 완화로 Turn around 접근이 유효하다고 판단하며, 증권업종 Top pick으로 한국금융지주, 보험업종 Top pick으로 DB손해보험을 제시합니다.

[핵심 포인트]

• 증권업종 1분기 합산 순이익은 3조3,14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5% 증가했으며, 이는 거래대금 확대에 기반한 브로커리지 손익 개선과 위험자산 가격 상승에 따른 운용손익 개선에 힘입은 결과입니다.

• 일평균 거래대금은 4분기 37조원에서 1분기 67조원, 2분기 누계 78조원으로 지속 확대되고 있으며, 외국인 투자자 비중도 과거 20%에서 30% 이상으로 증가해 증권업종의 이익체력 기반이 강화되고 있습니다.

• 보험업종은 실손 제도 개편(관리급여 도입) 시 보험금 감소로 약 5%~23%의 보험손익 개선이 기대되며, 금리 상승으로 자본 부담이 완화되었으나 계리적 가정 관련 불확실성은 2027년 이후 해소될 전망입니다.

[투자 시사점]

증권업종은 거래대금 증가 기울기와 매크로 환경 변화에 따른 주가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으므로, 거래대금 민감도가 높은 회사와 레버리지를 적극 활용하는 회사에 주목해야 합니다. 보험업종은 실손 제도 개편의 단기적 이익 개선 효과와 중장기적 요율 인상 제한 가능성을 함께 고려한 접근이 필요합니다.

이 요약은 원문 발췌이며, 원문 링크는 위 byline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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