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에너지 인프라 장비사로의 도약311060
- 01올해부터 디스플레이/반도체 스퍼터 매출이 회복하며 2026년 매출 386억 원, 영업이익 26억 원으로 정상화 기대
- 02스퍼터 비중 2025→2026 확대, 영업이익률 2.5%→6.8% 견인 전망
- 03페로브스카이트·SOFC 양산 장비 매출 가시화로 2027년 차세대 에너지 인프라 장비주로 리레이팅 시도
"2026년 스퍼터 매출 비중 확대와 이익 회복을 기반으로 차세대 에너지 인프라 주자로의 재평가가 시작될 것"
본문
[한 줄 결론]
엘에이티는 8.6G OLED 투자 사이클 본격화로 본업인 스퍼터 장비 매출 비중이 2026년 42%까지 회복되며 영업이익이 254.6% 증가한 26억 원으로 정상화될 전망이며, 2027년 페로브스카이트 및 SOFC 양산 장비 매출이 가시화되면 차세대 에너지 인프라 장비주로 리레이팅될 것입니다.
[핵심 포인트]
• 본업인 디스플레이·반도체 스퍼터 장비의 회복이 본격화되어 2026년 예상 매출은 386억 원(YoY +31.3%), 영업이익은 26억 원(YoY +254.6%)이며, 매출 내 스퍼터 비중이 2025년 6%에서 2026년 42%로 확대되며 영업이익률을 2.5%에서 6.8%로 견인할 전망입니다.
• 차세대 성장 동력으로 선익시스템과 협력하는 페로브스카이트 양산 장비는 2026년 하반기 시제품 납품 후 2027년 본 양산 수주로 전환될 가시성이 있으며, 미코파워 평택 기가팩토리(2027년 가동)에 SOFC 스택 적층 장비를 독점 공급하여 초기 20MW 구축 단계에서만 약 200억 원 규모의 매출 기회가 기대됩니다.
• 2026년 예상 실적 기준 P/E 14.4배, P/B 2.0배 수준이나, 2027년 페로브스카이트·SOFC 매출 본격 인식 시 차세대 에너지 인프라 장비 기업으로의 리레이팅이 시작될 것이며, 향후 코스닥 이전상장 추진 시 코넥스 디스카운트 해소 모멘텀도 추가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투자 시사점]
투자자는 2027년 페로브스카이트와 SOFC의 실제 양산 수주 전환과 매출 기여도를 확인해야 하며, 주요 고객사의 투자 사이클 지연이나 장비 납품 일정 변동에 따른 실적 불확실성에 유의해야 합니다.
이 요약은 원문 발췌이며, 원문 링크는 위 byline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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