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ORT · 하나증권
비은행이 그룹 ROE 상승 견인. 기존 자사주도..
26.04.24읽는 데 약 1분
등급 BUY
요약 · TL;DR
- 011분기 순익이 전년 대비 11.5% 증가한 1.89조원으로 컨센서스를 상회했고 회사 예상치에도 부합했다.
- 02홍콩 ELS 과징금 976억원을 추가 비용처리한 이후에도 실적이 예상치를 상회한 점이 긍정적으로 평가됐다.
- 03원화대출 증가율이 0.4%에 그쳤지만 그룹 NIM이 4bp 상승하면서 이자이익이 견고하게 유지됐다.
- 04증권업 수수료와 은행 신탁보수가 각각 분기 대비 1,800억원과 580억원가량 증가하며 수수료이익이 분기 대비 18.6% 증가했다.
- 05시중금리 상승에도 불구하고 유가증권 관련 이익이 기대보다 양호했고 1분기 총영업이익이 5조원에 육박했다.
- 06판관비 증가는 교육세 인상 영향 400억원과 증권 성과급 보정금액 증가에 주로 기인했으며 판관비를 제외하면 전 부문이 양호했다.
- 07연체와 NPL이 늘었음에도 그룹 대손비용이 5,000억원을 하회해 순익 시현에 기여했다.
- 08증권의 순익이 3,480억원을 기록했으며 WM 외에도 S&T 손익이 크게 증가했고 이로 인해 증권 ROE가 20%에 육박했으며 비은행 실적이 그룹 ROE 상승을 견인하는 흐름으로 제시됐다.
리스크
- !은행 매·상각전 실질 연체와 NPL이 다소 큰폭으로 순증했다는 점이 리스크로 언급됐다.
- !교육세 인상과 증권 성과급 보정금액 증가로 판관비가 다소 크게 증가했다.
본문
1분기 순익이 1.89조원으로 전년 대비 11.5% 증가해 컨센서스와 회사 예상치에 부합했다. 총영업이익은 약 5조원에 육박했으며 수수료이익이 분기 대비 18.6% 증가했다.
홍콩 ELS 과징금 976억원을 추가 비용처리한 이후에도 실적이 예상치를 상회했고, 연체·NPL 증가에도 불구하고 그룹 대손비용이 5,000억원을 하회하며 순익에 기여했다.
이 요약은 원문 발췌이며, 원문 링크는 위 byline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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