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ORT · 유진투자증권
1Q26 Preview: 북미 EV 시장 둔화의 영향
26.04.24읽는 데 약 1분
등급 BUY
요약 · TL;DR
- 01동사는 1분기 매출액이 2.34조원으로 전년 대비 3.2%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 02동사는 1분기 영업이익이 820억원으로 전년 대비 3.6% 증가하며 영업이익률이 3.5% 수준일 것으로 전망된다.
- 03미국 전기차 인센티브 정책 폐지로 인해 주요 고객사의 EV 생산이 둔화되어 1분기 실적이 컨센서스를 하회할 것으로 예상된다.
- 04환율 상승으로 ADAS용 달러 부품 조달 비용이 증가하며 수익성 개선에 제약이 될 것으로 제시된다.
- 05휴머노이드 분야에서 미국계 로봇 기업으로 액츄에이터 신규 수주가 이어질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본다.
리스크
- !미국 전기차 인센티브 정책 폐지 영향으로 고객사의 EV 생산 둔화가 실적에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
- !환율 상승으로 달러 부품 조달 비용이 증가해 수익성 악화 요인이 될 수 있다.
- !중국 자율주행 스타트업 iMotion의 주가 하락에 따른 평가손실이 영업외로 반영될 수 있다.
본문
1분기 매출액은 2.34조원으로 전년 대비 3.2% 증가, 영업이익은 820억원으로 전년 대비 3.6% 증가하며 영업이익률은 3.5% 수준으로 전망된다. 다만 미국 전기차 인센티브 정책 폐지로 EV 생산이 둔화되고, 환율 상승으로 ADAS용 달러 부품 조달 비용이 늘어 수익성 개선에 제약이 될 수 있다. 휴머노이드 분야에서 미국계 로봇 기업의 액츄에이터 신규 수주 가능성도 제시된다.
이 요약은 원문 발췌이며, 원문 링크는 위 byline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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