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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RT · 유진투자증권

에너지 사업 확대 긍정적

26.02.23읽는 데 약 1분
등급 BUY
요약 · TL;DR
  • 01향후 3개년 장래 사업계획을 통해 미래 성장사업에 6.5조원에서 7.5조원을, 기존 사업에 1.5조원에서 1.9조원을 투자한다고 발표했다.
  • 02본 사업 중 투자액이 가장 크게 배정된 분야를 에너지 부문으로 판단했고, 태양광과 BESS 단지를 개발 초기 매각으로 리스크를 낮추던 사업모델에 더해 완공 후 운영 방식도 추가되면서 대규모 투자 필요성이 커졌다고 설명했다.
  • 03태양광과 BESS의 글로벌 파이프라인 규모를 25년말 기준 19.5GW로 제시했으며, 현재는 대부분 개발 초기이지만 일부를 운영 단계까지 투자하고 M&A를 활용하면 3~4년 내에 운영 단지를 10GW 수준까지 보유할 수 있다고 봤다.
  • 04일본 5대 종합상사들이 에너지 사업의 매출과 이익 비중을 확대하고 있으며, 과거 LNG·석탄 중심에서 재생에너지와 수소 인프라로 파이프라인을 늘리고 있다고 언급했다.
  • 05AI발 에너지 수요 확대로 에너지 개발업체에 대한 대형 M&A가 늘고 있고, 알파벳의 Intersect Power 인수 사례로 동사의 미래 가치 평가의 참고가 될 수 있다고 제시했다.
리스크
  • !태양광과 BESS 단지를 개발 초기 매각으로 리스크를 최소화하던 모델에서 완공 후 운영 방식이 추가되면서 대규모 투자에 따른 리스크가 커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본문

25년말 기준 미래 성장사업에 6.5조원~7.5조원, 기존 사업에 1.5조원~1.9조원을 투자하는 계획을 발표했다. 태양광과 BESS 글로벌 파이프라인을 19.5GW로 제시했으며, 개발 초기 중심에서 일부 운영 단계 투자와 M&A 활용 시 3~4년 내 운영 단지 10GW 수준을 기대했다. 태양광·BESS의 경우 개발 초기 매각 중심 모델에서 완공 후 운영 방식이 추가되며 대규모 투자에 따른 리스크가 커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 요약은 원문 발췌이며, 원문 링크는 위 byline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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