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ORT · 유안타증권
Corporate Day 후기: 단기 고통, 중장기 수확
25.11.24읽는 데 약 1분
등급 BUY
요약 · TL;DR
- 01동사는 3분기 한국 법인 영업이익률이 낮아진 이유로 고객사 회복 과정에서 초기 오더 물량이 작아 레버리지가 제한되었고, 선출고 이후 8월 재고 조정이 계절적 비수기 효과와 겹쳤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 02동사는 글로벌 확장 과정에서 신규 고객사 대응을 위한 초기 비용 증가로 단기 마진이 희석되는 상황을 글로벌 확장의 선행 투자라고 강조했다.
- 03동사는 ODM 특성상 마진을 과도하게 높이면 고객사 이탈로 이어질 수 있어 성장을 통해 규모의 경제를 확보하는 데 무게를 둔다고 밝혔다.
- 04동사는 9월 중순 이후 주문이 반등하기 시작했으며, 색조 중심에서 스킨케어와 헤어로 카테고리가 확장되면서 글로벌 인디 브랜드 유입이 가속화되고 있다고 전했다.
- 05동사는 해외 법인의 가동률이 아직 30~40%로 낮더라도 미국은 3분기부터 신규 고객 매출이 반영되고, 중국은 가동률 50~60%만 되어도 수익성이 빠르게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글로벌 확산 속도와 초기 비용 부담을 고려하되 중장기 수익 개선 기대."
본문
3분기에는 한국 법인 영업이익률이 초기 오더 물량 감소로 레버리지가 제한되고, 선출고 이후 8월 재고 조정이 계절적 비수기 영향과 겹치며 낮아졌다. 다만 9월 중순 이후 주문이 반등하고 글로벌 인디 브랜드 유입이 가속화되며, 해외는 미국 신규 고객 매출 반영으로 3분기부터 수익성이 개선되고 중국은 가동률 50~60%에서도 빠른 개선이 가능하다고 전망한다.
이 요약은 원문 발췌이며, 원문 링크는 위 byline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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