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ORT · DS투자증권
This is never that(2) 달라진 공급의 질
26.02.12읽는 데 약 1분
요약 · TL;DR
- 0127년까지 공급 증가가 1% 수준에 그치면 이번 DRAM 사이클이 최소 27년까지 지속된다고 본다.
- 02과거의 급락 구간에서는 수요가 꺾이거나 공급이 늘어날 때 물량 확보 경쟁이 약해졌던 현상이 나타났다.
- 03현재 서버 중심의 DRAM 수요는 경쟁력과 직결되어 수요가 쉽게 줄어들지 않는다고 본다.
- 04가격 상승은 3Q26까지 지속될 것으로 전망한다.
- 05공급이 사이클 지속의 핵심이며 27년까지 타이트한 공급이 이익 증가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한다.
- 06수요가 꺾이더라도 재고가 쌓이지 않아 가격이 쉽게 하락하지 않을 것으로 본다.
본문
27년까지 DRAM 사이클은 공급 증가가 1% 수준에 그치며 타이트한 공급이 유지되는 전제로 최소 27년까지 지속된다는 관측이다. 가격 상승은 3Q26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며, 수요가 꺾여도 재고가 쉽게 쌓이지 않아 가격이 급락하지 않을 것으로 판단한다.
이 요약은 원문 발췌이며, 원문 링크는 위 byline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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