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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RT · 유진투자증권

4Q25 Review: 고진감래(苦盡甘來)

26.02.12읽는 데 약 1분
요약 · TL;DR
  • 01건설 업종은 4Q25 실적발표 과정에서 원가와 대손 등이 비용으로 반영되며 단기 실적이 부진했지만, 이로 인해 26년 이후 이익 개선의 가시성이 높아졌다는 판단이 제시됨.
  • 02지난해에 이어 대형사의 정비사업 수주 실적이 기대 수준으로 이어지고 있으며 원전을 중심으로 한 해외 수주 모멘텀이 유효하다고 봄.
  • 03플랜트 사업은 유가 민감도가 높은 화공 중심 구조에서 벗어나 친환경 에너지 분야로 전환되는 기대가 반영됨.
  • 04현대건설의 MSCI 지수 편입에 따른 수급 개선 효과가 업종 전반의 투자심리를 지지할 것으로 예상됨.
  • 054Q25에 건설 업종 전반에서 원가 및 대손이 크게 반영되었고 일부 익스포저가 잔존할 수 있으나 비용 반영으로 시장 우려가 상당 부분 해소되었다고 판단됨.
리스크
  • !이주비 대출 규제 등으로 정비사업의 사업 지연 가능성이 존재한다고 언급됨.
  • !3월 공시 예정인 사업보고서에서 매출채권, 미청구공사비, PF보증 등의 익스포저가 일부 잔존할 가능성이 있다고 제시됨.
  • !원전/SMR의 수주 규모와 수익성은 아직 많은 가정이 필요하다고 언급됨.

본문

4Q25에는 건설 업종 전반에서 원가와 대손 등이 비용으로 크게 반영되며 단기 실적이 부진했으나, 비용 반영 이후 26년 이후 이익 개선 가시성이 높아졌다는 평가가 제시됨. 대형사 정비사업 수주가 기대 수준으로 이어지고 원전을 중심으로 한 해외 수주 모멘텀도 유효하며, 플랜트 사업은 친환경 에너지로의 전환 기대가 반영됨. 다만 이주비 대출 규제에 따른 사업 지연 가능성과 사업보고서 공시 시점의 매출채권·미청구공사비·PF보증 익스포저 잔존, 원전/SMR 수주 가정의 불확실성이 리스크로 언급됨.

이 요약은 원문 발췌이며, 원문 링크는 위 byline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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