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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RT · 교보증권

반도체 고점논쟁의 종말, 밸류에이션 확장의 ..

26.02.11읽는 데 약 1분
요약 · TL;DR
  • 01반도체 산업은 주문형 생산 확대가 있더라도 수요와 공급의 시차로 인해 호황과 불황을 반복하는 사이클 산업으로 설명된다.
  • 02HBM은 고난도 공정과 장기 계약을 통해 가격 조정 속도를 늦출 수 있으나, 자본집약적 제조업이라는 본질적 사이클에서 완전히 벗어나지 못한다고 제시된다.
  • 032027~2028년 무렵 CSP 업체들은 누적된 대규모 투자에 따른 감가상각 부담과 전력 인프라의 물리적 제약 때문에 투자 성장률이 둔화되는 국면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된다.
  • 04반도체 업종의 가치평가는 이익 변동성과 업황에 따른 실적 변동폭이 큰 산업 특성을 고려해야 한다고 본다.
  • 05단기 실적에 민감한 PER보다 본질적 자산 가치를 반영하는 PBR을 기준으로 가치를 판단하는 것이 더 합당하다고 결론내린다.

본문

반도체 산업은 주문형 생산 확대에도 수요·공급의 시차로 호황과 불황이 반복되는 사이클 산업으로 설명된다. HBM은 가격 조정 속도를 늦출 수 있으나 본질적 사이클에서 완전히 벗어나긴 어렵다고 제시된다. 또한 2027~2028년 무렵 CSP 업체는 투자 누적에 따른 감가상각 부담과 전력 인프라의 물리적 제약으로 투자 성장률이 둔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 요약은 원문 발췌이며, 원문 링크는 위 byline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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