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ORT · 대신증권
프로젝트 지니로 게임주 투심 악화 불필요
26.02.04읽는 데 약 1분
요약 · TL;DR
- 01구글 딥마인드의 프로젝트 지니 공개 이후 AI가 게임 엔진과 기존 게임 개발 구조를 위협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면서 글로벌 게임 엔진·플랫폼 관련 주가가 하락했다.
- 02프로젝트 지니 공개 당일 유니티는 -24.22%, Take-Two Interactive는 -7.93%, 로블록스는 -13.17% 하락했다.
- 03프로젝트 지니는 텍스트 또는 이미지 입력으로 3D 가상세계를 생성하며, 생성된 가상세계에 대해 키보드 조작으로 즉시 탐험이 가능하다고 제시됐다.
- 04해당 기술은 연구용 프로토타입 단계이며 미국 내 구글 AI Ultra 구독자에게 월 250달러 기준으로 제한적으로 제공되고, 체험 세션은 1회 60초로 제한되며 멀티플레이어 기능은 구현되지 않은 것으로 설명됐다.
- 05글로벌 게임 시장에서 제작되는 게임의 약 80%가 언리얼 엔진과 유니티 기반으로 개발된다고 제시됐고, 게임 개발은 기획·프로토타이핑·아트/프로그래밍·테스트·출시 후 라이브 운영까지 복합 단계로 이뤄진다고 서술됐다.
리스크
- !AI가 게임 엔진과 기존 게임 개발사의 역할과 필요성을 약화시킬 수 있다는 시나리오에 대한 시장의 우려가 존재한다고 설명됐다.
- !AI가 게임 개발사 자체를 대체하는 방향으로 전개될 가능성은 낮다고 했지만, 그 가능성을 둘러싼 우려가 주가 조정의 배경으로 언급됐다.
본문
구글 딥마인드의 프로젝트 지니 공개 이후 AI가 게임 엔진과 기존 게임 개발 구조를 위협할 수 있다는 우려로 글로벌 게임 엔진·플랫폼 관련 주가가 하락했으며, 공개 당일 유니티 -24.22%, 로블록스 -13.17%, Take-Two -7.93% 하락했다. 프로젝트 지니는 텍스트·이미지 입력으로 3D 가상세계를 생성하고 키보드로 즉시 탐험이 가능하나, 연구용 프로토타입이며 미국 내 구글 AI Ultra 구독자에게 월 250달러 기준으로 제한 제공되고 체험은 1회 60초로 멀티플레이어는 미구현으로 설명됐다. 게임 제작은 언리얼 엔진·유니티 기반 비중이 높고(약 80%), AI가 게임 개발사의 대체로 이어질 가능성은 낮다고 평가되었지만 그 우려가 주가 조정 배경으로 언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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