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ORT · 하나증권
계속되고 있는 외국인의 은행주 사랑
26.02.02읽는 데 약 1분
요약 · TL;DR
- 01금감원은 홍콩 ELS 제재 결정을 다시 한 차례 미루고 2월 12일 3차 제재심에서 최종 결론을 내릴 예정이라고 언급했다.
- 02법원은 ELS 손실과 관련해 투자 판단에 대한 책임이 원칙적으로 투자자에게 있다고 판단했으며 은행 측의 손을 들어준 것으로 확인되었다.
- 03은행권의 자금조달 여건은 연말 연초 은행채 금리 상승과 원화 약세가 겹치며 이중 압박을 받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었다.
- 04디지털자산 기본법 2단계 입법과 관련해 은행 지분 51% 룰과 디지털자산거래소의 대주주 지분 규제 등 핵심 쟁점에서 합의가 이뤄지지 않았다.
- 05여당 안은 설 연휴 전까지 발의를 추진할 계획이나 진통이 예상된다고 전해졌다.
리스크
- !디지털자산 기본법 2단계 입법의 핵심 쟁점에서 합의가 지연될 경우 관련 제도 확정이 늦어질 수 있다.
- !은행채 금리 상승과 원화 약세가 동시에 이어지면 은행권의 자금조달 여건이 추가로 악화될 수 있다.
본문
금감원은 홍콩 ELS 제재 결정을 2월 12일 3차 제재심에서 최종 결론 내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법원은 ELS 손실에 대한 투자 판단 책임이 원칙적으로 투자자에게 있다고 보고 은행 측을 인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디지털자산 기본법 2단계 입법은 은행 지분 51% 룰과 거래소 대주주 지분 규제 등 핵심 쟁점에서 합의가 지연되고, 설 연휴 전 발의도 진통이 예상된다. 은행채 금리 상승과 원화 약세가 겹치며 자금조달 여건 압박이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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