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ORT · 대신증권
IT 업종은 양극화, 반도체 PCB만 실적 상향
26.02.02읽는 데 약 1분
요약 · TL;DR
- 012025년 4분기 영업이익 기준으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강한 실적을 기록했다고 언급했다.
- 02AI 투자 확대 전망이 견고한 가운데 범용 메모리에서 가격 상승이 진행되며 반도체의 추정 영업이익이 상향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 032026년 연간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삼성전자가 158조원, SK하이닉스가 138조원으로 추정된다고 제시했다.
- 04반도체 실적 상향이 이어질 경우 밸류에이션 재평가로 추가적인 주가 상승이 가능하다고 전망했다.
- 05LG전자는 최근 1주일 동안 -6.2%, LG이노텍은 -11.6%, LG디스플레이는 -6.9% 하락했다고 밝혔다.
리스크
- !메모리 상승이 IT기기 전망의 불확실성을 확대해 양극화가 지속된다는 점을 리스크로 언급했다.
- !가전, TV, 스마트폰 중심의 사업 포트폴리오가 2026년 메모리 가격 상승과 맞물려 IT기기 수요 전망의 불확실성을 높인다고 설명했다.
본문
2025년 4분기 영업이익 기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실적이 강하게 언급되었으며, AI 투자 확대 전망 속 범용 메모리 가격 상승으로 반도체 추정 영업이익이 상향되고 있다. 2026년 연간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삼성전자 158조원, SK하이닉스 138조원으로 제시되었고, 실적 상향 시 밸류에이션 재평가로 추가 주가 상승 가능성이 전망된다. 한편 메모리 상승이 IT기기 전망 불확실성을 키워 양극화가 지속될 수 있다는 점이 리스크로 언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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