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ORT · 유안타증권
1+1>2를 만드는 이중 항체
26.01.29읽는 데 약 1분
요약 · TL;DR
- 01PD-(L)1 억제제는 단독 또는 병용 요법으로 여러 암종에서 표준 치료가 되었고, 암종 및 초기 환자군으로의 확대를 통해 매출 성장이 지속되고 있다.
- 02키트루다와 옵디보를 시작으로 PD-(L)1 억제제 관련 특허 만료가 예정되어 후속 면역 항암제 개발 필요성이 커질 것으로 본다.
- 03Ivonescimab의 HARMONi-2 임상 결과 이후 PD-(L)1xVEGF 이중 항체 기전이 차세대 면역 항암제로 유력하게 평가되고 있다.
- 04다수의 빅파마가 대형 L/I 계약을 체결하며 PD-(L)1xVEGF 이중 항체 파이프라인에 대한 기대가 높게 반영되고 있다.
- 052H26부터 글로벌 임상인 HARMONi-3의 결과가 공개될 예정이다.
- 06Cadonilimab은 PD-(L)1xCTLA-4 이중 항체로, COMPASSION-15(GC 1L)에서 PD-L1 발현이 낮은 환자군에서 효과가 확인되어 PD-1 억제제와 차별화된다고 본다.
- 07Cadonilimab은 Nivolumab과의 비교 임상을 시작하며 직접 비교 가능성이 기대된다.
본문
PD-(L)1 억제제는 단독 또는 병용으로 여러 암종의 표준 치료로 자리 잡아 매출 성장이 지속되는 흐름이다. PD-(L)1 관련 특허 만료가 예정되어 후속 면역 항암제 개발 필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PD-(L)1xVEGF 이중 항체가 HARMONi-2 이후 차세대 후보로 주목받으며 2H26부터 HARMONi-3 글로벌 임상 결과가 공개될 예정이다.
이 요약은 원문 발췌이며, 원문 링크는 위 byline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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