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ORT · 하나증권
업종내 주가 차별화 현상 한동안 지속 예상
26.01.19읽는 데 약 1분
요약 · TL;DR
- 01금융당국이 2026년 가계대출 총량한도 설정 작업에 착수했으며 2026년 가계대출 증가율 관리 목표는 2% 초반이 유력하다.
- 02가계대출 총량한도 설정이 이르면 2월 중순에 마무리된 이후 금융권에서 본격적인 금리 경쟁이 예상된다.
- 03금융당국이 소멸시효가 완성된 연체 채권에 대해서만 세법상 비용으로 인정하는 방침을 추진하면서 5대 은행의 세금 부담이 일시적으로 3,000억원 늘어나는 것으로 파악된다.
- 04금융당국이 은행의 포용금융 실적에 대해 종합평가체계를 도입하면서 은행권 불안감이 확대되고 있으며 기존 대출분 반영 여부와 관련해 입장이 엇갈리는 상황이다.
- 05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는 기준금리를 만장일치로 동결했으며 통방문 문구에서 금리 인하 가능성을 삭제해 당분간 금리 인하가 없을 것으로 기정사실화됐다.
리스크
- !포용금융 실적을 종합평가체계로 평가할 경우 생산적 금융 실적도 평가될 수 있다는 우려로 은행권 불안감이 확대될 수 있다.
- !기준금리가 당분간 동결될 것으로 예상되며 금리 인하 지연이 금융권의 영업 환경에 영향을 줄 수 있다.
본문
금융당국이 2026년 가계대출 총량한도 설정에 착수했으며 증가율 관리 목표로 2% 초반이 유력하다. 이 작업이 2월 중순께 마무리되면 금융권에서 본격적인 금리 경쟁이 예상된다.
한편 소멸시효 완성 연체채권에 대한 세법상 비용 인정 방침 추진으로 5대 은행의 세금 부담이 일시적으로 3,000억원 늘어나는 것으로 파악됐다. 한국은행은 기준금리를 만장일치로 동결했으며 금리 인하 가능성 문구가 삭제돼 당분간 인하가 없을 것으로 보인다.
이 요약은 원문 발췌이며, 원문 링크는 위 byline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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