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ORT · 키움증권
원전 산업 코멘트: 기대 이상으로 순조로운 ..
26.01.13읽는 데 약 1분
요약 · TL;DR
- 011월 9일 Meta는 미국 유틸리티 및 SMR 개발사들과 최대 6.6GW 규모의 원전 용량 확보를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
- 02Vistra Energy는 미국 내 가동 중인 원전 3곳에서 20년간 2.6GW 규모의 장기 전력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 03TerraPower는 Natrium 원자로 최대 8기 건설 예정이며 최대 4GW 규모의 전력 공급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다.
- 04Oklo는 총 1.2GW 규모의 첨단 원자로 발전 단지 건설 계획을 제시했으며 2030년 초도호기 상업 운전을 목표로 했다.
- 05IEA에 따르면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가 약 130GW 규모로 증설될 것으로 전망되며, Microsoft·Amazon·Google·Meta가 확보할 원전 용량은 약 18GW 이상으로 추산된다고 언급했다.
- 06두산에너빌리티는 TerraPower와 주기기 제작 및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 07태웅은 잠재 고객사로의 SMR 주기기용 단조품 공급망 진입이 가능할 경우 수혜 강도가 가장 높을 것으로 전망했다.
본문
1월에 Meta는 원전 용량 최대 6.6GW 확보를 위한 계약을 체결했고, Vistra Energy는 미국 가동 중 원전 3곳에서 20년간 2.6GW 장기 전력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IEA는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가 약 130GW 증설될 것으로 전망하며, Microsoft·Amazon·Google·Meta가 확보할 원전 용량은 약 18GW 이상으로 추산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TerraPower와 주기기 제작·공급 계약을 체결했으며, 태웅은 SMR 주기기용 단조품 공급망 진입 시 수혜 강도가 가장 클 것으로 전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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