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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RT · SK증권

가보지 않은 길

25.11.24읽는 데 약 1분
요약 · TL;DR
  • 01메모리 수요는 AI 확장 단계에서 규모가 커지고 범위가 넓어지며 더 구조적으로 상승할 것으로 전망한다.
  • 02공급 증가 여력은 수년간 제한될 것으로 보며, 과거의 투자 집행 규율이 단기 공급 확대 요인을 제약하고 신규 생산능력 확대의 공간 제약도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고 본다.
  • 032026년에 신규 투자가 가능한 생산공간은 삼성전자의 P4와 SK하이닉스의 M15X 수준이라고 제시한다.
  • 04AI 확장 수요가 HBM뿐 아니라 서버DRAM, GD7, SOCAMM2로도 넓어지는 반면 M15X는 HBM 강세 대응에 활용될 것으로 판단한다.
  • 05용인 생산기지의 가동은 2027년 상반기, 삼성전자의 P5 가동은 2028년 상반기로 제시하며 신규 파운드리 가동이 중첩되지 않는다고 본다.
리스크
  • !메모리 업황의 장기 공급부족 국면이 유지된다는 전제가 흔들리면 장기공급계약 확대와 가격 결정력 강화 논리가 약화될 수 있다.

본문

AI 확장 단계에서 메모리 수요가 더 큰 규모로 넓어지며 구조적으로 상승할 전망이며, 공급 증가 여력은 수년간 제한될 것으로 본다. 2026년 신규 투자 가능 생산공간은 삼성 P4와 SK하이닉스 M15X 수준으로 제시되며, 용인 가동은 2027년 상반기, 삼성 P5는 2028년 상반기로 예상된다. 메모리 업황의 장기 공급부족 전제가 흔들리면 장기공급계약 확대와 가격 결정력 강화 논리가 약화될 수 있다.

이 요약은 원문 발췌이며, 원문 링크는 위 byline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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