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ORT · 대신증권
TV광고 부진에도, 제작은 확대
2026-05-26읽는 데 약 2분
요약 · TL;DR
- 012026년 광고시장 18조원, 디지털 광고 11.5조원으로 TV 부진 상쇄.
- 02제일기획·이노션, 영업권 손상 종료와 자회사 개선으로 순이익 고성장 전망.
- 03스카이라이프·LGHV 등 각사 비용과 신규사업 성과가 관건
"디지털 주도 성장과 손익 개선이 실적의 관건으로, 기업별 비용 관리와 신규사업 성과가 주목될 전망."
본문
[핵심 포인트]
TV광고는 부진하더라도 전체 광고시장이 성장하는 가운데 주요 광고대행사들은 영업권 손상 종료와 자회사 손익 개선 효과로 이익 성장률이 GP·OP 대비 순이익에서 더 높게 나타날 전망입니다.
[핵심 포인트]
• 26E 광고시장은 18조원으로 yoy +3.8% 성장하며, 디지털 광고가 11.5조원(+7.2% yoy)으로 TV광고 2.2조원(-8.3% yoy) 부진을 상쇄합니다.
• 제일기획과 이노션은 영업권 손상 종료 및 자회사 손익 개선으로 순이익 성장률이 GP·OP 성장률을 상회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 스카이라이프는 ipitTV 가입자 확대에 따라 별도 영업이익이 가파르게 성장하며, LGHV는 프로그램 및 N/W 사용료 기반 비용 부담이 지속됩니다.
[시사점]
TV광고 회복 여부와 무관하게 디지털 중심의 시장 성장과 손익 구조 개선(영업권 손상 종료, 자회사 실적 정상화)이 실적의 핵심 변수가 될 가능성이 큽니다. 또한 개별 기업별로 신규사업 성과와 비용 부담 수준을 함께 점검해야 합니다.
이 요약은 원문 발췌이며, 원문 링크는 위 byline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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