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1등 부품 기업 멀티플009150
- 01멀티플은 MLCC와 FCBGA를 자체 생산하는 독자 기술 스택으로 AI 서버·가속기 수요 확대로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여지가 큼.
- 02임베디드 기판 확산은 MLCC 직접 탑재 구조로 공급 가능성 확대, 유리기판 및 실리콘캐패시터 임베딩이 단계적 성장 동력.
- 03주가 목표 2,000,000원과 투자의견 매수 유지. 다만 MLCC/FCBGA 전개 지연시 성장 가시성 축소 가능.
"AI 서버 수요 증가에 따른 임베디드 구조 확대로 밸류에이션 여력 크고, 자체 생산 기술이 차별화의 핵심으로 부각된다."
본문
[한 줄 결론]
멀티플은 MLCC·FCBGA를 자체 생산해 임베디드 기판으로 이어지는 글로벌 유일의 기술 스택(MLCC → FCBGA → 임베디드 기판 → 실리콘캐패시터 → 유리기판)을 기반으로 AI 서버·가속기 수요 확대 국면에서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여지가 커 목표주가 2,000,000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합니다.
[핵심 포인트]
• 글로벌 부품사 중 유일하게 MLCC와 FCBGA를 자체 생산하며, 두 제품군 결합으로 발생하는 시너지가 차별화의 핵심입니다. 특히 수동소자 임베디드 기판은 자체 생산 MLCC를 기판에 직접 내장해 공급할 수 있는 구조로 제시됩니다.
• AI 가속기·서버 CPU 패키지가 고다층·대면적·초미세회로로 전환되면서 임베디드 구조 수요가 빠르게 확대되는 흐름이 확인됩니다.
• 장기 성장 로드맵으로 실리콘캐패시터를 임베디드하는 단계가 있으며, 더 나아가 자체 생산 실리콘캐패시터를 유리기판에 임베딩하는 미래 방향은 이비덴·유니마이크론·무라타가 보유하지 못한 동사의 성장동력으로 언급됩니다.
[투자 시사점]
AI 서버·가속기 패키징 고도화로 임베디드 수요가 늘어나는 기회가 있는 반면, MLCC·FCBGA 및 임베디드/유리기판 전환이 계획 대비 지연될 경우 성장 가시성이 흔들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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