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조한 성장 흐름 유지003220
- 01대원제약, 이달비 패밀리 공동판매로 매출+3.6%/영업이익+457.4% 예상, 2026년 목표주가 16,000원.
- 021Q26 매출 1,581억원, 영업이익 44억원으로 컨센서스 하회; 원가·비용 증가로 수익성 부진.
- 03장기 흐름은 만성질환 포트폴리오 확장 및 건강기능식품 확대가 매출 성장 동력으로 작용.
"이달비 패밀리 성장과 만성질환 다각화로 2026년 매출 6,272억원 및 영업이익 194억원 기대, 매수 유지."
본문
[한 줄 결론]
대원제약은 이달비 패밀리 공동판매 계약에 따른 성장 모멘텀과 만성질환·건강기능식품 포트폴리오 확대로 2026년 매출액 6,272억원(+3.6% YoY)·영업이익 194억원(+457.4% YoY)을 달성할 것으로 기대되며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16,000원입니다.
[핵심 포인트]
• 1Q26 연결 매출액 1,581억원(+0.1% YoY, -1.2% QoQ), 영업이익 44억원(-53.4% YoY, -24.5% QoQ, OPM 2.8%)으로 매출과 이익 모두 컨센서스를 하회했습니다(매출 1,640억원, 영업이익 60억원 대비 각각 하회).
• 호흡기 질환 치료제 매출 둔화에도 불구하고 만성질환 포트폴리오 강화와 건강기능식품 사업 확대를 통해 외형 성장 흐름을 유지했지만, 건강기능사업부 확대로 매출원가율 상승과 R&D·마케팅 비용 증가가 반영되며 수익성이 OPM 2.8%로 부진했습니다.
• 2026년 실적은 1월 셀트리온과 공동 판매 계약을 체결한 이달비 패밀리가 성장의 핵심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계절성 없는 성장을 위해 호흡기 중심에서 만성질환 품목으로 다각화하는 전략이 반영됩니다; 또한 적자 자회사 대원헬스케어의 적자폭이 지속적으로 축소되어 연결 기준 실적에 기여할 전망입니다.
[투자 시사점]
단기적으로는 건강기능사업 확대로 인한 원가율 및 마케팅·R&D 비용 증가로 OPM 회복 지연이 리스크입니다. 반대로 이달비 패밀리 판매 확대와 만성질환 포트폴리오 다각화가 순항하면 매출 성장과 영업이익의 급격한 개선(영업이익 194억원, +457.4% YoY)에 대한 기대가 유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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