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간 매출액 약 6,272억원과 영업이익 194억원을 전망했으며, 1Q26 매출액은 약 1,581억원으로 전년 대비 소폭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약 44억원으로 전년 및 전분기 대비 모두 감소해 영업이익률은 약 2.8% 수준이었다. 건강기능식품 사업 확대와 만성질환 포트폴리오 강화로 성장 흐름을 이어가되, 매출원가율 상승 및 R&D·마케팅 비용 증가와 호흡기 질환 매출 둔화가 수익성과 성장에 부담이 될 수 있다고 정리했다.
포트폴리오 다각화와 자회사 정상화로 펀더멘털 개선이 예상되지만, 단기적으로는 R&D 비용 증가가 수익성에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어 신약 파이프라인의 임상 결과 발표가 주가의 주요 모멘텀이 될 전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