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고비로 안정화된 Top line185750
- 011Q26 매출 4,478억원(+12.2%), 위고비 매출 488억원이 성장 견인
- 02프롤리아 약가 인하(-12.5%)와 시밀러 경쟁으로 이익 레버리지 제약
- 03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가 110,000원
"위고비로 매출 안정화, 프롤리아 가격하락과 시밀러 경쟁으로 이익 민감도 증가"
본문
[한 줄 결론]
종근당은 1Q26 매출 4,478억원(+12.2% YoY)으로 위고비 매출(분기 약 488억원)이 성장의 버팀목을 제공하지만, 프롤리아의 특허만료 이후 약가 인하(12만 3,760원→10만 8,290원, -12.5%)와 시밀러 경쟁으로 이익 레버리지가 제한되며 목표주가 110,000원과 매수 의견을 유지합니다.
[핵심 포인트]
• 1Q26 매출액은 4,478억원(+12.2% YoY)으로 성장세로 전환했으며, 영업이익은 141억원(+9.7% YoY)으로 증가했지만 OPM은 3.1%로 영업이익률 하락 흐름이 이어졌습니다.
• 위고비는 분기 매출액 약 488억원으로 기존 주력 품목의 감소를 만회했으며, 프롤리아는 약 300억원(-33.3% YoY), 글리아티린은 약 148억원(-29.3% YoY)으로 동반 부진을 보였습니다.
• 프롤리아는 2025년 4월 특허 만료 이후 약가 인하와 타사 바이오시밀러 출시 영향으로 매출 감소가 지속되고 있으며, 6월부터 추가로 HK이노엔·대원제약 시밀러 급여 등재로 약가가 12만 3,760원에서 10만 8,290원으로 -12.5% 인하될 예정이라 실적에 추가 압박이 예상됩니다.
[투자 시사점]
위고비로 탑라인이 안정화되는 흐름은 긍정적이지만, 프롤리아 약가 인하(-12.5%)와 시밀러 경쟁 심화로 영업이익률과 이익 성장의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신약 매출(위고비) 성장 속도와 프롤리아의 가격/물량 방어 여부를 동시에 점검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 요약은 원문 발췌이며, 원문 링크는 위 byline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본 내용은 투자 참고용 정보이며 투자 권유·자문이 아닙니다. 요약·분석은 BriefEdge가 자체 작성한 것으로 원문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성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원문은 출처 링크에서 확인하세요. 자세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