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에너지 인프라 장비사로의 도약311060
- 012026년 매출 386억, 영업익 26억, OPM 6.8%로 정상화
- 028.6G OLED 모멘텀과 스퍼터 비중 회복으로 수익성 개선
- 03페로브스카이트·SOFC 2027 양산 매출로 리레이팅 기대
"OLED 모멘텀과 스퍼터 회복으로 2026 실적 정상화, 차세대 인프라 주도 기대."
본문
[한 줄 결론]
엘에이티는 8.6G OLED 양산 사이클과 MEMS 프로브카드 독과점 기반 스퍼터 매출 회복으로 2026년 매출 386억 원(YoY +31.3%), 영업이익 26억 원(YoY +254.6%) 및 OPM 6.8%를 전망하며, 2027년 페로브스카이트·SOFC 매출 본격화 시 차세대 에너지 인프라 장비주로 리레이팅 가능성이 큽니다.
[핵심 포인트]
• 8.6G OLED 양산 모멘텀이 본격화되며 국내외 패널사 수주 사이클이 기대됩니다(삼성, BOE, Visionox, Tianma 등 언급). 동시에 스퍼터 비중 회복이 수익성 개선의 핵심 동력으로 제시되며(2025년 6% → 2026E 42%), OPM이 2.5% → 6.8%로 정상화될 전망입니다.
• MEMS 영역에서의 사실상 독과점 지위를 기반으로 8.6G OLED 투자 사이클과 중국 반도체 투자 확대의 직접 수혜가 예상됩니다.
• 차세대 성장 동력인 페로브스카이트와 SOFC가 중장기 실적 가시성을 높입니다. 페로브스카이트는 2026년 하반기 시제품 납품, 2027년 본 양산 수주 전환이 가시화될 전망이며, SOFC는 2027년 평택 기가팩토리(미코파워) 가동 초기 20MW 구축 단계에서 약 200억 원 규모 매출 기회를 기대합니다.
[투자 시사점]
페로브스카이트와 SOFC의 2026년 시제품 및 2027년 양산/매출 인식 일정이 지연될 경우 리레이팅 논리가 약화될 수 있습니다. 반대로 OLED·반도체 투자 사이클이 예상보다 길어지고 스퍼터 믹스 개선이 유지되면 2026년 수익성 정상화 이후 2027년 성장 모멘텀이 실적에 더 강하게 반영될 기회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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