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ORT · 대신증권
거부할 수 없는 흐름
2026-05-27읽는 데 약 1분
요약 · TL;DR
- 012026년 5사 합산 순이익 10.5조원으로 최대치 기대
- 02거래대금 급증으로 브로커리지 수익과 상품운용 수익 개선 원동
- 032분기 피크, 3분기 이후 거래대금 감소 가능성 반영
"유동성 호조로 2026년 합산 순이익 최대치 달성 전망, 3분기 이후 둔화 우려."
본문
[핵심 포인트]
• 2026년 커버리지 5사 합산 순이익은 10.5조원으로 55.2% 증가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할 전망입니다.
• 실적호조는 거래대금 급증에 따른 브로커리지 수수료수익 증가와 초대형사 중심의 평가이익 확대에 따른 상품운용 수익 개선에 기인합니다.
• 2분기가 실적 피크일 가능성이 높으며, 3분기부터는 주식 활동계좌수 증가율 둔화로 거래대금이 점진적으로 감소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시사점]
• 유동성이 풍부하고 증시로 자금이 유입되는 흐름이 이어져 증권업 전반에는 긍정적 관점이 유효합니다.
• 다만 3분기 이후 거래대금 둔화 가능성을 감안해 펀더멘탈 중심으로 종목을 차별화하고, 최선호는 한국금융지주이며 미래에셋증권도 홍콩 MTS 출시 모멘텀을 점검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 요약은 원문 발췌이며, 원문 링크는 위 byline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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