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R 후기] 빅배스 이후 실적 정상화003070
- 012024~25년 빅배스 이후 원가율 정상화로 1Q26 영업이익 220억원, GPM 10.5% 달성.
- 022026년 매출 3.1조원·영업이익 1200억원 가이던스 제시, 1Q26 달성률 매출 20%, 이익 18%로 무난.
- 03리스크: 겨울철 기성률 둔화와 신규수주 4.5조원 달성 여부가 가이던스에 영향.
"빅배스 후 원가율 정상화로 1Q26 실적 개선, 2026년 가이던스 무난하나 겨울 season과 수주환경이 관건."
본문
[한 줄 결론]
코오롱글로벌은 2024~2025년 빅배스로 원가율이 정상화되며 1Q26 영업이익 220억원(+129.2% YoY)과 GPM 10.5%(+2.0%p) 개선을 확인했고, 2026년 매출 3.1조원·영업이익 1,200억원 달성 가이던스도 1Q26 기준 매출 20%, 영업이익 18%, 신규수주 9% 달성으로 무난하다고 판단됩니다.
[핵심 포인트]
• 빅배스 이후 수익성 정상화가 확인되었습니다: 1Q26 GPM이 10.5%(+2.0%p)로 개선되었고, 건설 부문 GPM도 10.5%(+1.9%p YoY)로 원가율이 정상화된 흐름을 보였습니다.
• 업황 방어는 AM/레저 성장으로 가능했습니다: 2024~2025년 보수적인 분양 물량으로 건설 매출은 5,208억원(-1.7% YoY) 감소 추세였으나, AM/레저 매출이 649억원(+344.5% YoY)으로 크게 늘며 매출을 방어했습니다.
• 2026년 가이던스 달성 가능성에 무게가 있습니다: 2026년 가이던스로 매출 3.1조원, 영업이익 1,200억원, 신규수주 4.5조원을 제시했고, 1Q26 달성률은 매출액 20%, 영업이익 18%, 신규수주 9%이며 동절기 기성률 둔화를 감안하면 2Q26에 매출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어 실적 가이던스 달성이 가능하다고 판단했습니다.
[투자 시사점]
동절기 기성률 둔화 이후에도 건설 원가율이 계속 정상화되는지가 핵심 리스크이며, 신규수주 4.5조원 달성을 위한 수주 환경이 예상보다 약화될 경우 가이던스 달성에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반대로 AM/레저 매출 확대가 지속되고 건설 GPM 개선이 이어질 경우 이익 정상화 속도가 빨라질 기회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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