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오롱글로벌은 2024~2025년 빅배스로 원가율이 정상화되며 1Q26 영업이익 220억원(+129.2% YoY)과 GPM 10.5%(+2.0%p) 개선을 확인했고, 2026년 매출 3.1조원·영업이익 1,200억원 달성 가이던스도 1Q26 기준 매출 20%, 영업이익 18%, 신규수주 9% 달성으로 무난하다고 판단됩니다.
- ▸빅배스 이후 수익성 정상화가 확인되었습니다: 1Q26 GPM이 10.5%(+2.0%p)로 개선되었고, 건설 부문 GPM도 10.5%(+1.9%p YoY)로 원가율이 정상화된 흐름을 보였습니다.
- ▸업황 방어는 AM/레저 성장으로 가능했습니다: 2024~2025년 보수적인 분양 물량으로 건설 매출은 5,208억원(-1.7% YoY) 감소 추세였으나, AM/레저 매출이 649억원(+344.5% YoY)으로 크게 늘며 매출을 방어했습니다.
- ▸2026년 가이던스 달성 가능성에 무게가 있습니다: 2026년 가이던스로 매출 3.1조원, 영업이익 1,200억원, 신규수주 4.5조원을 제시했고, 1Q26 달성률은 매출액 20%, 영업이익 18%, 신규수주 9%이며 동절기 기성률 둔화를 감안하면 2Q26에 매출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어 실적 가이던스 달성이 가능하다고 판단했습니다.
동절기 기성률 둔화 이후에도 건설 원가율이 계속 정상화되는지가 핵심 리스크이며, 신규수주 4.5조원 달성을 위한 수주 환경이 예상보다 약화될 경우 가이던스 달성에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반대로 AM/레저 매출 확대가 지속되고 건설 GPM 개선이 이어질 경우 이익 정상화 속도가 빨라질 기회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