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ORT · SK증권
반도체 소부장: 소부장, 조정은 곧 기회
2026-05-28읽는 데 약 2분
요약 · TL;DR
- 01CSP 투자 급증 지속 예상, 25~26년 매출 성장률은 15% 내외지만 CAPEX는 60~80% 증가.
- 02메모리 실질 CAPA 제약에도 명목 증설로 공급 확대 가능성 지속.
- 032027년 상반기 클린룸 수급 완화 기대, 후공정 패키징 수혜 확대 전망.
"메모리 실질 CAPA 제약 속에서도 명목 증설이 이어지고 2027년 클린룸 수급 완화가 흐름을 바꿀 가능성."
본문
[핵심 포인트]
• CSP의 CAPEX 증가율이 뚜렷하게 꺾이지 않을 전망이며, 25~26년 매출 성장률이 15% 내외로 완만한 가운데도 CAPEX 성장률은 60~80%에 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AI/HPC 확대로 메모리의 실질 CAPA 증가는 제약이 크더라도 명목 CAPA를 크게 늘리는 방식으로 공급 확대가 추진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 2027년 상반기부터 클린룸 공간 부족이 점차 완화되며 메모리 증설 피크에 대한 우려가 완화되고, 후공정 선단 패키징(CoWoS, SoIC)까지 증설 드라이브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시사점]
투자자는 메모리사의 실질 CAPA 제약에도 불구하고 명목 증설 확대가 이어질지와 2027년 클린룸 수급 완화 타이밍을 중심으로 업황 지속성을 점검해야 합니다. 또한 전공정 장비 선호와 함께 선단 패키징 중심의 반사 수혜 가능성을 고려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 요약은 원문 발췌이며, 원문 링크는 위 byline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관련 종목
반도체
본 내용은 투자 참고용 정보이며 투자 권유·자문이 아닙니다. 요약·분석은 BriefEdge가 자체 작성한 것으로 원문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성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원문은 출처 링크에서 확인하세요. 자세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