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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RT · 유안타증권

Corporate Day 후기: 신규 채널이 열린다042520

이승은 · 애널리스트2026-06-01읽는 데 약 2분
등급 NOT_RATED
요약 · TL;DR
  • 01셀르디엠 매출 성장으로 2026년 1~3월 매출 345억원, 영업이익 44억원 기록
  • 0228기 상반기 매출 81억원으로 전체 매출의 12% 차지, 벨라셀 HD도 견조한 성장 지속
  • 03부채비율 273%에서 100%로 대폭 개선, 재무 안정성 강화가 실적 개선에 동반
"셀르디엠 매출 성장과 재무구조 개선이 투자 여력 확대로 이어질 가능성 주목"

본문

[한 줄 결론]

셀르디엠의 매출 고성장으로 2026년 1~3월 2분기 연결 매출 345억 원(+43% YoY)과 영업이익 44억 원(OPM 13%)을 달성하며, 부채비율도 273%에서 100%로 개선돼 실적과 재무가 동시에 강화되는 흐름입니다.

[핵심 포인트]

• 셀르디엠이 실적 성장을 견인하며 2026년 1~3월 2분기 연결 매출 345억 원(+43% YoY)과 영업이익 44억 원(OPM 13%)을 기록했고, 28기 상반기 누적 매출 81억 원(1Q 37억 + 2Q 43억, QoQ +16%)으로 전체 매출의 12%까지 비중을 확대했습니다.

• 기존 Cash Cow인 벨라셀 HD도 28기 상반기 매출 91억 원(연환산 약 180억 원)으로 전기 120억 대비 견조한 성장세를 유지해 고성장 채널 확대와 기존 사업의 동반 모멘텀이 확인됐습니다.

• 재무구조가 큰 폭으로 개선되어 27기 말 부채비율 273%에서 28기 2Q 100%로 하락하며(대폭 개선), 실적 개선이 재무 안정과 함께 진행되는 점이 긍정적입니다.

[투자 시사점]

신규 채널(셀르디엠)의 매출 비중 확대가 지속될지와 OPM 13% 수준의 수익성이 유지될지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한편 부채비율이 100%로 개선된 만큼, 레버리지 부담 완화가 향후 투자 여력과 이익 변동성 축소로 연결될 기회가 있습니다.

이 요약은 원문 발췌이며, 원문 링크는 위 byline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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