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셀르디엠의 매출 고성장으로 2026년 1~3월 2분기 연결 매출 345억 원(+43% YoY)과 영업이익 44억 원(OPM 13%)을 달성하며, 부채비율도 273%에서 100%로 개선돼 실적과 재무가 동시에 강화되는 흐름입니다.
- ▸셀르디엠이 실적 성장을 견인하며 2026년 1~3월 2분기 연결 매출 345억 원(+43% YoY)과 영업이익 44억 원(OPM 13%)을 기록했고, 28기 상반기 누적 매출 81억 원(1Q 37억 + 2Q 43억, QoQ +16%)으로 전체 매출의 12%까지 비중을 확대했습니다.
- ▸기존 Cash Cow인 벨라셀 HD도 28기 상반기 매출 91억 원(연환산 약 180억 원)으로 전기 120억 대비 견조한 성장세를 유지해 고성장 채널 확대와 기존 사업의 동반 모멘텀이 확인됐습니다.
- ▸재무구조가 큰 폭으로 개선되어 27기 말 부채비율 273%에서 28기 2Q 100%로 하락하며(대폭 개선), 실적 개선이 재무 안정과 함께 진행되는 점이 긍정적입니다.
신규 채널(셀르디엠)의 매출 비중 확대가 지속될지와 OPM 13% 수준의 수익성이 유지될지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한편 부채비율이 100%로 개선된 만큼, 레버리지 부담 완화가 향후 투자 여력과 이익 변동성 축소로 연결될 기회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