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ORT · 키움증권
제약/바이오/의료기기: Kiwoom Healthcare 종..
2026-06-01읽는 데 약 2분
요약 · TL;DR
- 01대형 라이선스 계약으로 향후 매출/로열티 가시성 확대
- 02CAR-T 급여 및 제도 변수, CMC 등 비임상 역량이 실적에 영향
- 03허가 흐름 변수에 따라 밸류에이션 변동 주의
"대형 계약 영향으로 매출/로열티 가시성 상승, 제도 변수와 CMC가 실적에 중요합니다."
본문
[핵심 포인트]
• 화이자는 이노반트와 초기 단계 항암제 12개 프로그램을 대상으로 최대 105억달러 규모의 공동개발·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해, 계약금과 마일스톤 및 승인 후 로열티로 큰 규모의 수익이 가능해졌습니다.
• 큐로셀은 토종 1호 CAR-T ‘림카토’의 급여 병행 시범사업 기대에도 불구하고 급여기준이 미설정되어 재심사 일정이 7월로 지연될 가능성을 키웠습니다.
• 프랑스는 EU 최초로 비만치료제 공보험 급여 도입을 예고해 시장 수요 확대가 기대되는 한편, 네이처셀은 추가 임상 없이 미국 허가 도전이 가능하다는 FDA 확인을 받았으나 CMC 준비가 최대 변수로 부각됐습니다.
[시사점]
투자자는 대형 라이선스 계약의 매출/로열티 가시성, CAR-T와 같은 급여 등 제도 변수, 그리고 허가 과정에서 CMC 같은 비임상적 준비 역량이 실적과 밸류에이션에 미치는 영향을 함께 점검해야 합니다.
이 요약은 원문 발췌이며, 원문 링크는 위 byline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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