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ORT · 하나증권
2분기에도 하락 구간은 비중확대 기회
2026-04-27읽는 데 약 1분
요약 · TL;DR
- 012분기 하락 구간도 비중확대의 기회로 판단.
- 02미국 증시의 단기 약세와 원자재 흐름 속에서 금리·달러·유가를 함께 관리해야 한다.
- 03주가 강세 지속 시에도 듀레이션과 리스크 노출 점검은 필수
"2분기 하락 구간에서도 비중확대 기회로 판단하며 금리·달러·유가 흐름에 따른 듀레이션 관리가 필요."
본문
[핵심 포인트]
• 4월 22일 기준 KOSPI는 전일 대비 2.7% 상승하며 1년 기준 상승률이 173.7%로 고성장 국면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 미국 주요 지수는 전일 대비 S&P500과 나스닥이 모두 -0.6% 하락했지만 1년 기준으로는 S&P500이 33.7%, 나스닥이 49.0%로 여전히 높은 성과를 보이고 있습니다.
• 원자재와 달러는 혼조이며 WTI는 배럴당 2.8% 상승, CRB는 0.7% 상승한 반면 달러/통화 지표는 전반적으로 제한된 변동을 보였습니다.
[시사점]
국내 주식 강세가 이어지더라도 미국 증시의 단기 약세가 변동성을 키울 수 있으므로, 금리·달러 및 유가 흐름과 함께 듀레이션 및 리스크 노출을 점검해야 합니다.
이 요약은 원문 발췌이며, 원문 링크는 위 byline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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