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개발 중입니다. 일부 데이터나 기능에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에너지
원문 ↗
REPORT · 교보증권

Re-NEWable Weekly: 4월 5주차

2026-04-27읽는 데 약 3분
요약 · TL;DR
  • 011Q26 매출 2592억(+12% YoY)와 영업익 390억(+19.7% YoY)로 컨센서스 소폭 상회, 목표가 134,000원 유지.
  • 024월 이후 NCT WISH·aespa 정규앨범 발매와 EXO 월드투어 등으로 하반기 모멘텀 기대, 팬덤 확대와 조기 수익화 가능성 제시.
  • 03한한령 완화 수혜와 서구권 성과 가시화가 실적 레버리지이나 투어/앨범 일정 지연 시 분기 변동성 확대 위험.
"서구권 성과 가시화와 한한령 완화 기대가 실적 개선의 주된 레버리지로 작용할 전망."

본문

[한 줄 결론]

SM(에스엠)은 1Q26 매출 2,592억원(+12.0% YoY)과 영업이익 390억원(+19.7% YoY, OPM 15.0%)으로 컨센서스를 소폭 상회하며 서구권 확장과 한한령 완화 기대감이 반영되는 구간이라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34,000원을 유지합니다.

[핵심 포인트]

• 1Q26 실적은 매출 2,592억원(+12.0% YoY, -18.8% QoQ), 영업이익 390억원(+19.7% YoY, -28.6%), OPM 15.0%로 컨센서스를 소폭 상회할 전망이며, 앨범은 EXO 100만장·NCT JNJM 50만장·아이린 솔로 20만장 등 총 184.7만장 반영입니다.

• 공연/MD는 전년 대비 공연 횟수 감소에도 공연 규모 확대에 따른 약 100만명 모객 추정으로 MD 매출 성장이 기대되나, NCT WISH 기획 MD의 온라인 예약판매분은 다음 분기로 이연 인식됩니다.

• 2Q26과 하반기는 NCT WISH 정규 1집(4/20), aespa 정규 2집(5/29) 발매와 EXO 월드투어 본격화가 실적 모멘텀이며, aespa는 하반기부터 투어 예정이고 NCT WISH·RIIZE는 팬미팅/돔투어, SMTR25는 4분기 데뷔 예상으로 저연차 아티스트 팬덤 확대 및 조기 수익화 가능성이 거론됩니다.

[투자 시사점]

서구권 성과의 ‘가시화’와 한한령 규제 완화 시 실적 개선 레버리지가 존재하나, 투어/앨범 흥행 및 공연 규모 확대가 계획 대비 지연될 경우 분기 변동성이 커질 수 있습니다. 또한 한한령 기대감의 주가 민감도가 높아 정책 확인 전후로 변동성이 확대될 위험도 고려해야 합니다.

이 요약은 원문 발췌이며, 원문 링크는 위 byline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관련 종목
에너지
종목 통합 보기 →

본 내용은 투자 참고용 정보이며 투자 권유·자문이 아닙니다. 요약·분석은 BriefEdge가 자체 작성한 것으로 원문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성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원문은 출처 링크에서 확인하세요. 자세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