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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별 의견 · 2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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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증권
Re-NEWable Weekly [6월 1주차]
2026-06-01
하나증권
First Solar, 주가 18년래 최대
2026-06-01
유진투자증권
Next Energy(Power & Battery Weekly) - 스타..
2026-05-26
하나증권
단기 투자 선호도: 태양광>>정유>화학
2026-05-26
하나증권
K-Energy, 재평가의 서막
2026-05-26
하나증권
K-Energy. 재평가의 서막
2026-05-26
유진투자증권
Next Energy(Power & Battery Weekly) - Ford..
2026-05-18
하나증권
Weekly Monitor: 한국 태양광, 매수 기회
2026-05-18
교보증권
Re-NEWable Weekly [5월 3주차]
2026-05-18
하나증권
Weekly Monitor: Sunrun, 중국 태양광 모듈업..
2026-05-11
교보증권
중국 태양광 기업, 소유구조 전환 시도
2026-05-11
교보증권
Re-NEWable Weekly [5월 2주차]
2026-05-11
유진투자증권
Next Energy(Power & Battery Weekly) - CATL..
2026-05-11
iM증권
AIDC가 여는 온사이트 BTM 발전 시대 (feat. ..
2026-05-11
유진투자증권
영농형 태양광법 통과, 태양광 연 10GW 시대 ..
2026-05-11
하나증권
따라 살 것인가, 더 좋은 기회를 노릴 것인가
2026-04-30
유진투자증권
Next Energy(Power & Battery Weekly) - 고온..
2026-04-27
교보증권
Re-NEWable Weekly: 4월 5주차
2026-04-27
하나증권
Weekly Monitor: 중국까지 덮친 원유 조달 이..
2026-04-27
IBK투자증권
한화솔루션 유증, 얼마가 아니라 언제의 문제
2026-04-24
리포트 요약
교보증권2026-06-01
Re-NEWable Weekly [6월 1주차]

6월 1주차 에너지 인프라 투자 흐름은 중국 태양광 신규 설치 둔화와 공급망 안보 이슈로 인한 비중국 재편 압력이 커지는 가운데, 미국은 데이터센터 수요를 중심으로 태양광+ESS 통합 투자가 확산되며 ESS 설치가 견조하게 성장하는 모습입니다.

하나증권2026-06-01
First Solar, 주가 18년래 최대
  • 유가 하락과 정제마진·유럽 디젤 선물 약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납사/제품가 전반이 하락하며 업황 부담이 커진 상황입니다.
  • 반면 First Solar 주가는 1Q26 호실적과 Section 232 기대감 등의 영향으로 18년래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 Top Picks로 OCI홀딩스와 한화솔루션이 제시되었습니다.
유진투자증권2026-05-26
Next Energy(Power & Battery Weekly) - 스타..

이번 주 배터리와 원자력 관련 주요 기업들의 주가가 전반적으로 하락했으며, 배터리 업종에서는 LG화학과 LG에너지솔루션이 각각 -10.6%와 -9.8%로 크게 조정받았고 원자력 업종에서도 Cameco(-6.9%)와 Centrus(-6.7%), Nuscale(-5.5%), 두산에너빌리티(-4.7%) 등 동반 약세를 보였습니다.

하나증권2026-05-26
단기 투자 선호도: 태양광>>정유>화학

단기 투자 관점에서 납사/석유화학 스프레드가 전반적으로 약세를 보이는 가운데, 미국 에너지 안보와 Non-PFE 규정 수혜 기대가 반영되며 태양광이 정유와 화학 대비 투자 선호도가 높습니다다.

하나증권2026-05-26
K-Energy, 재평가의 서막

호르무즈 사태를 계기로 아시아의 중동 원유 의존도가 축소되는 흐름이 OPEC의 균열과 미국의 에너지 패권 강화 전략에 의해 구조적으로 고착화되며, 그 결과 K-Energy를 포함한 한국 정유·석유화학 업체는 중장기적으로 더 저렴한 원유 조달과 Valuation Re-rating 트리거를 확보할 가능성이 큽니다.

하나증권2026-05-26
K-Energy. 재평가의 서막

중동 원유 가격 결정력 약화와 정제·석유화학·태양광 밸류체인의 구조적 변화가 맞물리면서 한국 기업들의 안보 가치와 수익성 가시성이 재평가를 촉발하고, 종목별로는 정유 S-Oil, 석유화학 금호석유화학, 태양광 한화솔루션이 핵심 수혜 대상으로 제시됩니다.

유진투자증권2026-05-18
Next Energy(Power & Battery Weekly) - Ford..
  • 미국 ESS 시장에서 Ford Energy의 정책 리스크가 부각됨에 따라 FEOC/PFE 규제 측면에서 상대적으로 유리한 K-배터리 업체들이 2027년 공급 과잉 전에 하이퍼스케일러와 대형 장기 계약을 체결하여 시장을 선점해야 한다고 판단합니다.
  • Ford Energy가 CATL 라이센스에 의존하고 있어 기존 계약 수정 시 그랜드파더링 보호가 소멸되므로, 정책 대응에 어려움을 겪을 가능성이 높아 K-배터리가 미국 ESS 시장에서 정책 측면의 우위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 2026년 미국 ESS 수요는 최대 80GWh로 추정되지만, 테슬라, Ford Energy, 삼성SDI, LG에너지솔루션의 추가 생산능력 합계가 146GWh에 달해 2027년을 전후한 단기적인 공급 과잉이 불가피할 전망입니다.
  • 삼성SDI는 인디애나 JV에서 ESS용 배터리 양산을 시작했고 LFP 라인 추가로 2026년 말까지 30GWh, LG에너지솔루션은 애리조나 공장을 포함해 북미에서 50GWh 규모의 ESS 생산능력 확보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주간 2차전지 섹터가 크게 하락한 가운데, 자동차 업체들의 ESS 시장 진출로 인한 공급 과잉 압력은 리스크이지만, K-배터리 업체들이 장기 계약을 통해 시장을 선점할 경우 정책적 우위를 바탕으로 수익성을 방어할 기회도 존재합니다.

하나증권2026-05-18
Weekly Monitor: 한국 태양광, 매수 기회
  • 미중 정상회담은 중국 태양광 규제 완화로 이어지지 않을 '스몰딜'에 불과하므로, 한화솔루션(-15%)과 OCI홀딩스(-20%)의 주가 급락은 매수 기회로 판단합니다.
  • 미중 정상회담은 반도체·에너지 관련 구체적 합의가 없는 '스몰딜'로, 중국 태양광 규제 완화 논의는 사실상 없었기 때문에 관련 우려는 과도합니다.
  • OBBBA 법안의 핵심 규정(25% 지분 제한, PFE 규정 등)은 법률 개정 사항이므로 변경에 최소 6~12개월이 필요하며, 법 개정 없이 바꿀 수 있는 시행규칙 수준의 변화만 가능할 전망입니다.
  • 이란 전쟁으로 중동으로 향하던 빅테크의 데이터센터가 미국으로 유턴하며 태양광 수요가 급증하고 있으며, NextEra CEO는 태양광+ESS+가스터빈 조합으로 4~5GW 발전소 건설 가능성을 언급하는 등 수요 요인이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미중 정상회담 이후 중국산 태양광 규제 완화 기대감이 과도하게 반영되어 한국 업체들의 주가가 하락했지만, 핵심 법안의 변경 가능성은 매우 낮습니다. 오히려 데이터센터의 미국 내 유턴으로 태양광 수요가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어 공급망 규제 수혜가 집중되는 한국 폴리실리콘·모듈 업체의 실적 개선 가능성에 주목해야 합니다.

교보증권2026-05-18
Re-NEWable Weekly [5월 3주차]
  • AIDC 특별법 통과로 재생에너지 PPA 수요가 증가하고 정부의 한국판 IRA 및 K-GX 전략 추진이 본격화되며 국내 신재생에너지 산업의 중장기 성장 모멘텀이 강화되고 있습니다.
  • AIDC 특별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며 LNG PPA 특례가 제외되고 PPA 특례 대상이 재생에너지 사업자로 한정되어, AI 데이터센터 전력 조달의 중심이 태양광·풍력·ESS 연계 재생에너지로 이동할 전망입니다.
  • 유럽에서는 영국이 Dogger Bank South 3GW 해상풍력 개발을 승인하고, Ørsted가 한국·호주 등 APAC 핵심 시장에서 해상풍력 성장 의지를 재확인하는 등 글로벌 해상풍력 모멘텀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 미중 정상회담 이후 중국이 무역 협의체 설립 합의를 발표했으나 트럼프 대통령은 관세 휴전 연장 논의가 없었다고 언급했으며, USTR은 Section 301 관세가 유지될 것이라는 입장을 확인하여 대중국 관세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AIDC 특별법 시행에 따른 재생에너지 PPA 수요 증가는 국내 태양광·풍력·ESS 업체들의 수주 확대로 이어질 기회 요인입니다. 다만 미중 무역갈등에 따른 Section 301 관세 유지와 커버리지 종목들의 단기 주가 변동성 확대는 주목해야 할 리스크입니다.

하나증권2026-05-11
Weekly Monitor: Sunrun, 중국 태양광 모듈업..
  • 미국 내 중국 태양광 공급망 배제 움직임이 본격화됨에 따라 OBBBA 청정세액공제 요건을 충족하는 비중국계 업체 중심의 공급망 재편이 가속화될 것이므로, 한화솔루션과 OCI홀딩스에 대해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합니다.
  • Sunrun이 중국 연계 태양광 모듈 업체를 승인 명단에서 제외하며, Qcells(8.4GW) 및 Silfab(2.4GW) 등 비중국계 업체만 포함시켰고, 모건스탠리 등 금융사들도 세액공제 무효화를 우려해 Tax-Equity Financing을 축소하고 있습니다.
  • 2026년부터 비중국산 공급망 조달요건(MACR)이 40%로 시작해 2030년 60%까지 상승하기 때문에, 중국 지분이 25% 이하이더라도 이익공유 연결고리가 남아있는 약 24GW 규모의 중국 연계 미국 설비는 실질적인 생존 가능성이 제한적입니다.
  • 한화솔루션과 OCI홀딩스는 2026년 1분기 미국산 모듈 판가 상승과 흑자전환을 통해 비중국산 제품의 프리미엄을 증명했으며, 현재의 공급망 재편은 미국 내 태양광 공급과잉을 해소하는 핵심 변수입니다.

미국과 이란의 종전 기대감으로 유가가 하락하며 정제마진이 손익분기점까지 급락했으므로, 정유 및 석유화학 섹터는 역래깅 효과가 종료되는 시점까지 실적 둔화 리스크가 불가피합니다. 그러나 중장기적으로 미국 태양광 시장의 공급망 붕괴와 공급 과잉 해소는 비중국계 업체들에게 구조적인 기회로 작용할 전망입니다.

교보증권2026-05-11
중국 태양광 기업, 소유구조 전환 시도
  • 중국 태양광 기업 징코솔라가 미국 PFE 규제 대응을 위해 자회사 지분 75.1%를 사모펀드에 매각하고 소수지분(24.9%)만 보유하는 소유구조 전환을 시도했으나, 재무적 연결고리와 수요·금융·공급망 측면의 중첩된 리스크로 인해 그 실효성은 제한적이며, 국내 태양광 업체의 수직계열화 및 비중국산 폴리실리콘 조달 기반 경쟁 우위는 유지될 전망입니다.
  • 중국 태양광 기업들은 미국 OBBBA의 PFE 규제(중국 기업 지분 25% 이하 제한 및 실질적 지배 금지)에 대응해 소유구조 전환을 확산시키고 있으며, 징코솔라는 5월 8일 미국 자회사 Jinko Solar (U.S.) Industries의 지분 75.1%를 약 1.9억 달러에 FH Capital로 매각하고 24.9%의 소수지분만 보유하기로 하였고, 해당 자회사는 플로리다의 2GW 모듈 공장 경영권을 이전받아 향후 4GW로 용량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 이러한 소유구조 전환은 PFE 규제 충족을 위한 직접적 대응이나, 징코솔라가 매각 후에도 자사 브랜드 모듈 판매를 유지하는 등 대부분의 기업이 지분 매각 후에도 재무적·계약적 연결고리를 유지하고 있어 실질적 지배로 간주될 경우 보조금 자격 박탈이 가능하며, LONGi의 Illuminate USA 사례처럼 소유구조 전환만으로는 사업 생존이 담보되지 않습니다.
  • 미국 주요 루프탑 설치업체인 Sunrun이 중국 연계 모듈을 승인 명단에서 전면 제외하고 주요 은행과 보험사도 관련 금융 지원을 중단하는 등 수요 측과 금융 측의 선제적 배제가 이미 구조화되었고, 미국 외 지역 셀 조달 시 AD/CVD 관세, 신장산 폴리실리콘 사용 시 UFLPA 차단 등 공급망 규제 리스크도 중첩되어 소유구조 전환만으로는 실질적인 시장 경쟁력을 확보하기 어렵습니다.

중국 기업의 소유구조 전환 시도에도 불구하고 PFE 규제 우회 가능성은 낮으며, 이에 따라 국내 태양광 업체가 구축한 셀·모듈 수직계열화 및 비중국산 폴리실리콘 조달 체계가 미국 시장에서 뚜렷한 경쟁 우위로 작용할 것으로 판단돼 관련 기업에 대한 긍정적 접근이 유효합니다.

교보증권2026-05-11
Re-NEWable Weekly [5월 2주차]
  • IRENA 기준 고일사량 지역의 태양광+ESS LCOE가 $54-82/MWh로 중국 신규 석탄/글로벌 신규 가스 대비 저렴한 경쟁력 확립
  • 2010년 대비 설치비 -87%, 배터리 -93% 하락으로 ESS 결합의 화석연료 대비 경쟁력 확장, 2030년까지 추가 약 30% 하락 전망
  • 24/7 전력 수요 대응 가능성으로 AI 데이터센터 등 무중단 수요의 확대
  • 미국 펜타곤의 안보심사로 250건 육상풍력 FAA 연계 승인 중단에 따른 개발 지연 및 좌초 가능성
  • 국내 영농형 태양광 특별법 국회 통과로 이격거리 규제 철폐 및 2030년 재생에너지 100GW 달성 부지 확보 기반 확립

• 국방부 재생에너지협력팀 출범 이후 해상풍력 군 협의 25건 진행으로 인허가 병목 해소 기대

유진투자증권2026-05-11
Next Energy(Power & Battery Weekly) - CATL..
  • CATL의 소듐이온배터리 Naxtra 양산 본격화로 2027년 LFP 대비 원가 경쟁력 확보가 전망되며, 이에 따라 국내 하드카본 및 알루미늄박 밸류체인 기업인 애경케미칼과 삼아알루미늄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 CATL은 Naxtra 소듐이온배터리의 4대 핵심 공정 문제를 해결하고 2026년 4분기 대규모 양산을 공식 선언했으며, 에너지밀도 175Wh/kg과 -40℃에서 가용 용량 90% 유지 성능을 확보했습니다.
  • 양산 규모 확대 시 소듐이온배터리 원가는 20~30% 추가 절감이 가능해 2027년에는 LFP 대비 원가 경쟁력을 확보할 것으로 전망되며, CATL은 이미 HyperStrong과 60GWh 규모의 ESS 공급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 소듐이온배터리는 음극재로 하드카본, 집전체로 알루미늄박을 사용하므로 양산 확대에 따라 고품질 알루미늄박과 하드카본의 구조적 수요 증가가 예상되어 국내 관련 기업들의 수혜가 기대됩니다.

소듐이온배터리의 빠른 시장 확대는 기존 LFP 배터리의 이론적 한계를 대체할 기회 요인이며, 국내 소재 업체들의 글로벌 공급망 진입 가능성을 높이는 긍정적 신호입니다. 다만 아직 초기 양산 단계이므로 실제 원가 절감 속도와 수율 안정화 여부를 지속적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iM증권2026-05-11
AIDC가 여는 온사이트 BTM 발전 시대 (feat. ..
  • AI 데이터센터의 전력 수요 급증과 고품질 전력 요구는 온사이트 BTM 발전 및 ESS 도입을 필수 인프라로 만들며, 이는 비중국 공급망을 갖춘 국내 배터리·가스발전·태양광 업체에 중장기 성장 기회를 제공할 전망입니다.
  •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는 GPU 중심 컴퓨팅 구조 변화로 양적 팽창과 함께 20ms 미만 순간 정전 대응, 밀리초 단위 부하 변동성 흡수 등 고품질 전력 확보가 핵심 과제가 되었습니다.
  • 이에 따라 계통병목 해소 및 전력 품질 개선을 위해 BTM 발전 도입이 확산되고 있으며, 가스발전이 핵심 발전원으로 부상하고 태양광도 대규모 BESS 결합을 전제로 주요 발전원으로 자리잡을 전망입니다.
  • ESS는 AI 데이터센터의 급격한 부하 변동을 완충하는 필수 전력 인프라로 재평가되며, 미국의 PFE 규제 강화로 중국산 LFP 배터리의 경쟁력이 약화되면서 국내 배터리 업체들의 수주 기회가 확대되고 있습니다.

AI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투자 확대 국면에서 ESS 밸류체인(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엘앤에프 등)과 BTM 발전원(가스발전 중심의 SK가스, 태양광 중심의 한화솔루션 등) 관련주의 수혜가 예상되나, 향후 미국 정책 변화로 인한 세액공제 불확실성은 주요 리스크 요인입니다.

유진투자증권2026-05-11
영농형 태양광법 통과, 태양광 연 10GW 시대 ..
  • 영농형 태양광법 통과로 절대농지와 군사보호구역까지 개발이 가능해지면서 국내 태양광 시장이 연간 10GW 이상으로 확대될 전망이며, 이에 따라 태양광·BESS 관련 기업들의 국내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할 것이므로 업종 투자의견 OVERWEIGHT를 유지합니다.
  • 영농형 태양광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여 절대농지 74만 핵타르를 기반으로 최소 200GW 이상의 태양광 잠재 설치량이 확보되었고, 농민들은 최대 30년까지 농사와 태양광 사업을 겸업할 수 있게 되어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할 전망입니다.
  • 경기 북부 군사보호구역에서도 재생에너지 보급 타당성 조사가 발주되어 약 5억평 규모의 부지에 100GW 이상의 추가 설치가 가능해졌으며, 강원도 북부까지 포함하면 수십 GW 수준의 부지가 존재해 연간 10GW 태양광 시대를 뒷받침합니다.
  • 국내 재생에너지 비중이 OECD 최하위 수준이고 기업들의 RE100 달성률이 전 세계 최하위권에 머물러 있어, 공장 주변 농지의 짧은 배전망을 활용한 영농형 태양광이 반도체 기업들의 RE100 달성에 단기적으로 가장 효과적인 해결책이 될 것입니다.

정부의 국산 태양광·BESS 우선 사용 기조와 녹색전환 로드맵 발표가 예정되어 있어 중동전쟁 등 외부 변수보다 정책 지원에 따른 시장 규모 확대가 국내 재생에너지 관련주에 핵심 동력이 될 것이나, 이러한 정책 기조가 실제 사업화 속도와 수익성으로 연결되는 과정에서의 인허가 지연 가능성을 주목해야 합니다.

하나증권2026-04-30
따라 살 것인가, 더 좋은 기회를 노릴 것인가
  • 에너지/화학 업종에 대한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을 유지하나, 단기적으로는 유가 급등락에 따른 판가 하락과 역래깅 효과로 실적 축소가 불가피해 현 시점은 추세 상승을 논할 단계가 아니며, 유가 안정화와 주가 조정 이후 대세 상승 국면 진입을 노려야 합니다.
  • 호르무즈 사태를 계기로 4월 1~20일 한국의 원유 수입에서 미국, 호주, 서아프리카산 비중이 대폭 확대되었고, UAE의 OPEC+ 탈퇴로 중동 산유국 간 균열이 발생하며 OPEC+의 가격 결정력 약화와 OSP 구조적 약세가 예상됩니다.
  • 이는 미국 셰일 생산량 증분 둔화와 맞물려 지난 15년간 지속된 한국 업체의 원가 경쟁력 열위 국면을 종료시키며, 글로벌 4~5위권 설비 규모의 한국 정유·석유화학 업체가 스윙 프로듀서로서 역할을 강화해 구조적인 밸류에이션 확장을 논할 수 있는 근거가 됩니다.
  • 현재는 미국-이란 협상 지연 시 매크로 리스크와 수요 파괴, 조기 종전 시 재고 확보 움직임 완화에 따른 판가 하락이라는 두 시나리오 모두 역래깅과 부정적 재고 효과로 인한 일시적 실적 축소 국면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단기적으로 급등한 정유·석유화학 종목들을 추격 매수하기보다는, 유가 안정화와 주가 조정 이후에 도래할 대세 상승기를 겨냥하여 변동성 국면에서 더 나은 매수 기회를 탐색해야 합니다.

유진투자증권2026-04-27
Next Energy(Power & Battery Weekly) - 고온..
  • LS는 2026년 주요 비상장 자회사 실적 개선과 자사주 11% 소각·중복상장 금지 기대가 반영되며 사업회사 재평가가 본격화되어 목표주가를 460,000원(+53%)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BUY를 유지합니다.
  • 목표주가 460,000원으로 상향(+53%)했으며, 이는 적정 순자산가치(NAV) 28.4조원 대비 50% 할인 구조에서 할인율 축소를 기대하기 때문입니다.
  • 2026년 실적이 강하게 개선될 전망으로, 1Q26 영업이익 3,780억원(+24% YoY), 2026년 영업이익 1.57조원(+41%)을 제시합니다.
  • 자사주 11% 소각 기대와 3차 상법 개정안 시행, 자회사 중복상장 원칙적 금지로 자회사 적정가치 할인율이 줄어들면서 지주회사보다 사업회사로 재평가될 가능성을 강조합니다.

AIDC·지중/해저케이블·HVDC 변압기 등 성장 기대의 수주 지연이나 비용 증가로 이익 추정치가 흔들릴 리스크를 점검할 필요가 있습니다. 반대로 자회사 실적의 동반 개선과 할인율 축소가 실현되면 중장기적으로 NAV 수렴에 따른 주가 리레이팅 기회가 있습니다.

교보증권2026-04-27
Re-NEWable Weekly: 4월 5주차
  • SM(에스엠)은 1Q26 매출 2,592억원(+12.0% YoY)과 영업이익 390억원(+19.7% YoY, OPM 15.0%)으로 컨센서스를 소폭 상회하며 서구권 확장과 한한령 완화 기대감이 반영되는 구간이라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34,000원을 유지합니다.
  • 1Q26 실적은 매출 2,592억원(+12.0% YoY, -18.8% QoQ), 영업이익 390억원(+19.7% YoY, -28.6%), OPM 15.0%로 컨센서스를 소폭 상회할 전망이며, 앨범은 EXO 100만장·NCT JNJM 50만장·아이린 솔로 20만장 등 총 184.7만장 반영입니다.
  • 공연/MD는 전년 대비 공연 횟수 감소에도 공연 규모 확대에 따른 약 100만명 모객 추정으로 MD 매출 성장이 기대되나, NCT WISH 기획 MD의 온라인 예약판매분은 다음 분기로 이연 인식됩니다.
  • 2Q26과 하반기는 NCT WISH 정규 1집(4/20), aespa 정규 2집(5/29) 발매와 EXO 월드투어 본격화가 실적 모멘텀이며, aespa는 하반기부터 투어 예정이고 NCT WISH·RIIZE는 팬미팅/돔투어, SMTR25는 4분기 데뷔 예상으로 저연차 아티스트 팬덤 확대 및 조기 수익화 가능성이 거론됩니다.

서구권 성과의 ‘가시화’와 한한령 규제 완화 시 실적 개선 레버리지가 존재하나, 투어/앨범 흥행 및 공연 규모 확대가 계획 대비 지연될 경우 분기 변동성이 커질 수 있습니다. 또한 한한령 기대감의 주가 민감도가 높아 정책 확인 전후로 변동성이 확대될 위험도 고려해야 합니다.

하나증권2026-04-27
Weekly Monitor: 중국까지 덮친 원유 조달 이..
  • 프리뷰 시즌이 시작되며 지정학적 이슈 완화 기대와 1Q 실적이 무난할 것으로 전망되면서 미디어 업종 주가가 반등했습니다.
  • 콘텐츠 시장에서는 MBC 고시청 사례와 JTBC 방영, NFLX 동시방영과 티빙 라이브 동시 방송 등 새로운 포맷 확산이 긍정적으로 작용했습니다.
  • 광고 시장이 아직 경기 회복을 완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으나 펀더멘털 훼손이 크지 않아 지정학적 이슈가 해소되면 실적과 주가의 빠른 반등이 가능하다고 봤습니다.
IBK투자증권2026-04-24
한화솔루션 유증, 얼마가 아니라 언제의 문제
  • 한화솔루션은 유상증자 규모를 2.4조원에서 1.8조원으로 줄여 주주희석 우려를 완화했지만, 차입금 상환 축소에 따른 이자비용 부담 확대 및 향후 추가 증자 우려는 남았습니다.
  • 중국의 미국향 태양광 장비 수출 제한 검토가 현실화될 경우 모듈이 아니라 장비 단계에서 차질이 생겨 비중국권 태양광 공급망과 한화솔루션의 재평가 가능성이 커질 전망입니다.
  • 한화솔루션은 미국 조지아 기반 통합 생산거점과 페로브스카이트 탠덤 효율/파일럿 성과를 바탕으로 GW 규모 탠덤 생산라인 구축을 계획해 우주 태양광을 포함한 장기 성장 옵션도 보유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