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ORT · 유진투자증권
미디어/엔터/레저 Weekly: 2026/04/14~2026/0..
2026-04-28읽는 데 약 2분
요약 · TL;DR
- 012분기부터 엔터 실적 반등, 대형 아티스트 활동 재개 및 페스티벌 효과 기대
- 02콘텐트리중앙 자금조달 실패로 비용 부담 확대, 연결실적 부진 가능성
- 03레저 수혜 가능성은 장거리 노선 대신 단거리 수요 증가 요인
"2분기부터 엔터 실적 반등 기대, 콘텐트리중앙은 자금 결렬로 부진 예고"
본문
[한 줄 결론]
엔터·레저 업종은 2분기부터 주요 아티스트 활동 및 골든위크 효과로 실적 반등이 기대되나, 미디어 업종은 광고 시장 위축과 콘텐트리중앙의 투자 유치 결렬로 부진이 불가피합니다.
[핵심 포인트]
• 엔터 업종은 부진했던 1분기와 달리 2분기부터 빅뱅의 20주년 앨범 및 월드투어, 에스파의 새 월드투어 등 주요 아티스트 활동이 재개되어 실적과 주가 반등이 기대됩니다.
• 캣츠아이의 신곡 ‘핑키 업’이 빌보드 HOT 100에 28위로 진입하며 발매곡마다 순위 기록을 경신 중이며, 6~8월 북미 대형 페스티벌 출연을 통해 연내 수익화가 전망됩니다.
• 콘텐트리중앙은 3,000억원 규모의 투자 유치가 최종 결렬되어 자금 상환 부담이 커졌고, 북중미 월드컵 중계권 협상에서 MBC·SBS와 결렬되며 연결 실적 부진이 예상됩니다.
[투자 시사점]
레저 업종은 유류할증료 상승으로 장거리 대신 중국·일본 등 단거리 노선으로 여행 수요가 쏠리는 반사 수혜와 3월 방한 외국인
이 요약은 원문 발췌이며, 원문 링크는 위 byline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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