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ORT · 하나증권
실적 시즌 전 주요 사항, 크래프톤과 엔씨가 ..
2026-04-28읽는 데 약 1분
요약 · TL;DR
- 01크래프톤/엔씨를 Top Pick으로 유지, 2026–27년 이익 상향 가능성 및 주가 밸류도 낮음.
- 02크래프톤 12배, 엔씨 15배 12MF PER로 비교적 부담 적고 중소형주는 시프트업·넷마블 하향, 네오위즈 유지.
- 03다수 신작 목표 2026–27년 글로벌 출시 예정, 외부 IP 협업 다수·런칭 시점은 2026년~2027년으로 구분.
"크래프톤·엔씨를 주축으로 2026–27년 실적 상승 여지와 밸류에이션 구간 제시"
본문
- 대형주 Top Pick은 크래프톤과 엔씨소프트로 유지되며, 2026–2027년 추정 상향 여지와 함께 크래프톤의 1Q 이익 컨센서스 상회 가능성, 엔씨의 아이온2·리니지 클래식 기여로 이익 증가가 기대된다.
- 밸류에이션은 12MF PER 기준 크래프톤 12배, 엔씨 15배로 비교적 부담이 낮고, 중소형주는 네오위즈를 유지하며 시프트업·넷마블은 하향 조정되었다.
- MMORPG·RPG·액션 어드벤처 등 다양한 장르의 PC/콘솔/Mobile 타이틀이 2026–2027년 글로벌 출시를 목표로 제시되며, 넷마블·카카오게임즈·위메이드맥스·넥스트 등 외부 IP 기반 타이틀과 자회사 협업작이 다수이고 런칭은 2026년 1Q~4Q 및 2027년으로 구분된다.
이 요약은 원문 발췌이며, 원문 링크는 위 byline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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