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호한 출발028260
- 01매수 유지, 2분기 건설·자사주 효과 반영해 목표가 39만원으로 상향
- 022분기 이후 건설부문 성장 및 자사주 소각으로 주당 가치 상승 기대
- 03NAV 대비 할인폭 60%대에 밸류에이션 매력 존재
"2Q 이후 건설부문 회복과 자사주 소각으로 주가 상승 여력 확보, 목표가 39만원으로 상향"
본문
[한 줄 결론]
삼성물산에 대한 매수 투자의견을 유지하며, 2분기 건설부문 실적 개선과 자사주 소각 효과를 반영하여 목표주가를 기존 37만원에서 39만원으로 상향 제시합니다.
[핵심 포인트]
• 1분기 실적은 매출액 10조 5천억원과 영업이익 7,204억원을 기록했으며, 일회성 퇴직급여충당금 1,154억원을 제거하면 영업이익률이 7.8%로 시장 기대치에 부합하는 양호한 실적입니다.
• 2분기부터 하이테크 P4 마감과 P5 골조 공사가 진행되며, 건설부문이 연간 12.0% 성장하고 바이오부문이 13.6% 성장하여 2026년 연간 매출액은 44조 2천억원, 영업이익은 3조 6,187억원으로 각각 전년 대비 8.6%, 9.9% 증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 기보유 자사주 781만주 소각을 완료했으며, 최소배당금을 2,500원으로 상향하는 등 주주환원 확대 가능성이 높아 현 주가의 순자산가치(NAV) 대비 할인율 60.2%는 밸류에이션 매력이 충분합니다.
[투자 시사점]
2분기 이후 건설부문을 중심으로 한 실적 개선과 자사주 소각에 따른 주당 가치 상승은 주가 상승의 기회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이며, 대형 프로젝트 준공 이후 신규 수주 공백 가능성은 모니터링해야 할 리스크 요인입니다.
이 요약은 원문 발췌이며, 원문 링크는 위 byline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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