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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ITIATE · iM증권

로보틱스 사업에 대한 관심을 높일 때066570

2026-04-30읽는 데 약 2분
등급 BUYTP 165,000
요약 · TL;DR
  • 01목표가 12.4만→16.5만 원으로 상향, 견고한 이익력과 로보틱스 청사진 반영
  • 021Q 실적 개선으로 26년~27년 영업이익 추정치 각각 +20%/+19% 상향
  • 03로봇 사업 2026년 양산/판매, 2028년 가정용 로봇 양산 등 로드맵 재평가 가능
"로보틱스 수요 확대와 가시화된 로드맵으로 밸류에이션 재평가 여력이 커진다."

본문

[한 줄 결론]

목표주가를 기존 12.4만원에서 16.5만원으로 상향 조정하며, 이는 견고한 이익체력 증명과 로보틱스 사업의 청사진이 하반기부터 부각될 것이라는 전망에 근거합니다.

[핵심 포인트]

• 1분기 26년 실적에서 TV 사업을 담당하는 MS 부문이 인력 효율화와 OLED TV 확판을 통해 7.2%의 영업이익률을 기록하며 드라마틱한 턴어라운드를 시현했고, 이에 따라 26년과 27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각각 +20%, +19% 높인 4.2조원과 4.5조원으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 동사는 2026년 상반기 액츄에이터 양산 및 초도 판매, 하반기 외부 판매, 그리고 2028년 가정용 휴머노이드 양산을 계획하고 있으며, 이러한 로드맵이 가시화될수록 밸류에이션 재평가 가능성이 높아질 것으로 판단합니다.

• 동사는 세탁기·에어컨 모터 양산 경험을 바탕으로 글로벌 최고 수준의 모터 기술력과 안정적인 희토류 공급망을 보유하고 있으며, 여기에 감속기 내재화까지 추진하여 액츄에이터의 3대 핵심 요소를 모두 확보할 계획입니다.

[투자 시사점]

로보틱스 시장 개화 시 원가 경쟁력 확보를 위한 외판 수요가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며, 엔비디아와의 파운데이션 모델 협업을 통해 차별화된 가정용 휴머노이드 출시 로드맵이 가시화되는 것이 주가 재평가의 중요한 기회 요인입니다.

이 요약은 원문 발췌이며, 원문 링크는 위 byline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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