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ORT · iM증권
에너지 안보로 美 원전 등 신규수주 모멘텀 ..
26.05.04읽는 데 약 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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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 TL;DR
- 01지난해 신규수주가 전년 대비 106.5% 증가한 14.7조원으로 사상 최대 수주 실적을 기록했다.
- 02지난해 수주 증가는 체코 원전 등 원자력 부문이 주도한 것으로 제시됐다.
- 03가스터빈은 북미 데이터센터 등 해외에서 처음으로 수주를 받으면서 주력 사업부문으로 부상했다고 서술됐다.
- 04올해 1분기 신규수주는 북미 지역에서 데이터센터용 가스터빈과 스팀터빈 등을 연속으로 수주하며 2.8조원으로 순항 중이라고 언급됐다.
- 05올해 1분기 신규수주를 부문별로 보면 원자력 0.2조원, 가스/수소 2.0조원, 기타 0.6조원으로 제시됐다.
본문
지난해 신규수주가 전년 대비 106.5% 증가한 14.7조원으로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올해 1분기 신규수주는 2.8조원이며 원자력 0.2조원, 가스/수소 2.0조원, 기타 0.6조원으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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