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Q26 영업이익은 2,33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3.9% 증가했으며 영업이익률은 5.1%를 기록했다. 에너빌리티 부문은 매출 1조 8,959억원, 영업이익 570억원으로 흑자전환했으며 체코 두코바니 원전과 H급 가스터빈 프로젝트 매출 인식이 본격화된 점이 실적 개선 배경으로 제시됐다. 합산 수주는 2.8조원이며 연간 수주 가이던스 13.3조원은 유지됐다.
목표주가 165,000원과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1분기 실적은 시장 기대치를 상회했으며 에너빌리티 부문은 흑자 전환했다. 신규 수주는 27,857억원, 수주잔고는 24.1조원으로 각각 전분기 대비 70.2% 감소 및 3.8% 증가했다.
1분기 연결 매출액은 4조 2,61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4% 증가했으며 시장 기대치를 상회했다. 연결 영업이익은 2,335억원으로 64% 증가하며 시장 기대치 1,942억원을 웃돌았다. 신규 수주는 2조 7,857억원으로 62% 증가했으며, 연내 SMR 추가 수주 1조원 규모가 기대된다.
매수 의견을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156,000원으로 상향했다. 가스터빈 연평균 판매량 전망을 12기에서 16기로 올린 점과 한국형 원전 APR1400의 미국 시장 진출 가능성을 반영해 2035년 실적 전망치를 상향한 점이 반영됐다. 1Q26에 가스터빈 10기를 수주했으며(국내 3기, 북미 7기), 2027년 6월 H급 90MW 중형 가스터빈 출시 계획이 제시됐다.
2026년 1분기 연결 매출액은 4.2조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7% 증가했으며, 매출액은 컨센서스에 부합했다. 연결 영업이익은 2,33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6% 감소했지만, 컨센서스는 상회했다. 또한 가스/수소 부문 연간 가이던스 3.2조원의 63%를 달성했으며 두산밥캣 영업이익이 컨센서스를 크게 웃돈 영향이 컸다.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150,000원을 유지했으며, 1Q26 연결 기준 매출액 4.3조원과 영업이익 2,335억원, 순이익 602억원으로 호실적을 기록했다. 이번 분기 수주는 2.8조원으로 연간 목표의 21%를 달성했고 수주잔고는 24조원으로 최고치를 경신했다.
국내 복합화력 전환 정책과 북미 빅테크의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가 대형 가스터빈 및 스팀터빈 수요를 견인하는 강력한 기회 요인으로 작용하며,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이 지속될 가능성이 높습니다.